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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러브레터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어떻게 답장해야할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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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러브레터 ♡
너는 나를 잘 모를지 모르지만 나는 너를 너무도 잘 안단다… 시 139:1
너의 앉고 일어섬을 알고… 시 139:2
너의 모든 행위를 알며…  시 139:3
너의 머리털을 다 셀 정도지… 마 10:29-31
이는 내 형상대로 너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창 1:27
너는 항상 내 안에서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행 17:28
너는 나의 소생이니까… 행 17:28
복중에 짓기 전에 내가 너를 알았고… 렘1:4-5
창세전에 내가 너를 택하였도다… 엡 1:11-12
너는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다. 너를 위해 정한 날이 내 책에 다 기록되어 있었고…  시 139:15-16
너의 태어날 때와 살 곳을 정하였으며… 행 17:26
너를 신묘 막측 하게 만들어…  시 139:14
어미의 모태에서 지었고…  시 139:13
내 너를 취하여 태어나게 하였다…  시 71:6
나를 모르는 자들이 나를 잘못 알렸다만… 요 8:41-44
나는 너와 함께 있는 사랑이니라… 요일 4:16
이 사랑을 너에게 아낌없이 주련다… 요일 3:1
너는 나의 자녀이고 나는 너의 아비니라… 요일 3:1
육신의 아비가 줄 수 없는 것을 주리니… 마 7:11
나는 온전한 아비니라.… 마 5:48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내게로부터 오나니… 약 1:17
네게 있어야 할 것을 내가 아니라… 마 6:31-33
너를 향한 나의 생각은 평안이요 너의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것은… 렘29:11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렘 31:3
너를 향한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조차 없구나… 시 139:17-18
나는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노래 부르며… 습 3:17
너에게 복 주기를 멈추지 아니하리니… 렘 32:40
너는 나의 소유니라… 출 19:5
내가 기쁨으로 너에게 복을 주며 나의 마음과 정신을 다해 너를 이땅에 심으리라… 렘 32:41
보아라!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33:3
네가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구하면 나를 만나리니… 신 4:29
나를 기뻐하라,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리라… 시 37:4
네가 소원을 두고 행하기를 원하노라… 빌2:13
네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보다 넘치도록 주리니… 엡 3:20
나는 너의 위로자니라… 살후 2:16-17
모든 환난 중에도 너를 위로할지니… 고후 1:3-4
너의 마음이 상할 때 내가 너를 더욱 가까이 하리라… 시 34:18
양을 안는 목자같이 내가 너를 품속에 안으리라… 사 40:11
언젠가 너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고… 계 21:3-4
이땅에서 얻은 모든 고통과 아픔을 없애리니… 계 21:3-4
내가 예수를 사랑한 것 같이 너를 사랑함이라… 요 17:23
예수를 통해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보였나니… 요 17:26
예수는 나의 형상이라… 히 1:3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보이고… 롬 8:31
너의 죄를 묻지 않으며… 고후 5:18-19
너와 화목하게 하려고 그가 죽었나니… 고후 5:18-19
그의 죽음은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라… 요일 4:10
너의 사랑을 얻기 위해 나의 소중한 아들을 아끼지 아니했다… 롬 8:31-32
아들의 사랑을 받는 자는 나를 받는 것이오… 요일 2:23
나의 사랑에서 너를 끊을 것이 없느니라… 롬 8:38-39
네가 돌아오는 날 하늘에서는 기쁨의 잔치를 열리라… 눅 15:7
나는 언제나 너의 아비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나… 엡 3:14-15
너는 나의 자녀가 되기를 바라느냐?… 요 1:12-13
너를 기다리며… 눅15:11-32
♡ 사랑하는주님이♡

http://youtu.be/ggGwDrxrC2k 


중국어 버전
http://www.wretch.cc/blog/sweetpoko/30705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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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09:01 2012/01/3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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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이스북에 중독된 김동호 목사님의 가난에 대한 얘기

2012.01.27

1. 지금은 새벽 세시 반. 글이 쓰고 싶어서 잠이 깨었습니다. 요즘 저는 페이스 북 글쓰기 중독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제 아내는 제게 중독이 되었다고 이미 판정을 내렸습니다.

2. 별건 아니지만 그래도 60이 넘었는데 어떤 일에 중독이 된다는 건, 그것도 어떻게 보면 좋고 의미있는 일에(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중독이 된다는 건 특별한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하여튼 저는 이 때문에 많이 행복합니다.

3. 제 글을 읽어 주시는 여러분들도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1976년에 돌아가신 제 아버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지금 조금 흥분된 상태라 글이 길어질까봐 염려 됩니다. 당연히 약간의 과장은 있을꺼라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읽으셔야 할 겁니다. 그래도 최대한 사실을 이야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저희 아버지는 1904년생이십니다. 저는 우리 아버지의 무녀독남 외아들이구요.

5. 저희 아버지를 설명하려면 '장군의 아들' 영화를 이야기하면 됩니다. 장군의 아들 주인공과 아무리 겸손하게 설명해도 최소한 80%는 같습니다.

6. 16살 때 아버지 고향이셨던 평북 선천의 일본 깡패 오야붕을 꺽으셨고,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는 일본 경찰 서장을 한 달 정도 병원에 입원시킬만큼 패주고 중국 만주로 피신하여 거기서도 또 일본 깡패 오양붕을 꺽고, 그 오양붕의 뒤를 봐주던 일본 헌병 대위까지 패주어 죽다 사셨으나 아버지의 패기를 좋아한 그 일본군 대위와 친구가 되셨다는 정말 소설같은 삶을 사셨던 분이셨습니다.

7. 영하 20도의 날씨에도 양복 바지 주름이 죽는다고 내복을 안 입고 다니셨고, 1904년생이신데도 사이클, 테니스, 휘겨 스케이트에 능하셨던 그런 분이셨습니다. 아 그리고 당구도 고수셨습니다.

8. 그러나 우리 아버지의 마지막 직업은 학교 수위셨습니다. 우리 아버지의 화려한 과거를 아시는 아버지 고향 분들은 아버지가 학교 수위로 16년이나 근무하셨던 것을 거의 불가사의한 일로 생각하십니다.

9. 그런데 저는 저희 아버지가 저에게 해 주셨던 이야기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10. <나이 마흔 여덟에 너를 낳고 보니 학교 수위가 아니라 똥 구루마(죄송합니다)라도 끌 수 있겠더라>

11. 어려서 제가 계산 해 본 우리 아버지 한 달 월급은 쌀 한 가마니 반 값이었습니다. 그러니 제가 어려서 가난했다고 하는 말이 전혀 거짓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저는 정말 청년이 될 때까지 설렁탕을 파는 음식점이 '대중식사'라고 써 놓은 것을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비싼 설렁탕을 대중이 먹는 식사라고 할까가 늘 의문이었습니다.

12.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별로 가난의 티와 한이 없습니다. 저는 그것을 크게 불행하다고 느낀 적도 없고, 그것을 언제나 마음껏 먹고 사는 소위 부자들이 조금 부러웠을 뿐 별로 밉지 않았고(진짜로), 정말 중요한 것은 밥을 먹는 것 외에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여유가 없었던 그 제법 지독한 가난에도 지금도 그 옛날 어렸을 때를 그리워 할 만큼 행복했다는 것입니다.

13. 그래서 저는 한 달에 쌀 한 가마 반의 수입도 안되는 가난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지만 한 달에 쌀 한 가마 반의 수입으로 밥 먹는 것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가난 (그래서 실제로 저는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수학여행을 가보지 못했었습니다)에 대해서는 그럼에도 얼마든지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나름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14. 그리고 그것이 가능하다면 가난한 사람들에게 (쌀 한 가마 반 이상의 수입) 얼마든지 티 안내고 당당하게 그리고 나름 행복하게 사는 법을 전수해주고 싶습니다.

15. 그런 의미에서 저는 예수님이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에 대하여 100% 동의할 수 있습니다.

16.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은 무조건 다 불행할꺼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저들이 사람답게 행복을 누리려면 어느 정도의 돈과 물질이 있어야 할꺼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17. 저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한 부의 분배가 이루어지는 사회에 관심이 많습니다. 부족하지만 지금 제 삶은 조금이라도 그것을 실천하는데 거의 올인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8.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난이 곧 불행이며 부함이 곧 행복이라는 생각에는 절대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19. 저는 가난한 사람을 무조건 불쌍한 사람이고 억울한 사람이라고 치부하고 저들을 동정하듯 저들의 편을 드는 사람들에게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 가난하지 않지만 옛날 가난했을 때 누가 저에게 그렇게 행동했다면 기분 나빠 했을 것 같습니다.

20. 제가 제법 가난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 네 팔뚝 굵다'라는 비아냥을 들으리만큼 건방을 떨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이유는 우리 아버지 때문입니다. 우리 아버진 정말 가난했지만 근사했습니다. 당당했습니다.

21. 그래서 학교 수위 우습게 여길 수 있는 학교 선생님들과 심지어는 교장 선생님과 당당하게 친구셨습니다. 제가 그 학교를 졸업해서 압니다. 당시 우리 학교 선생님들은 대부분 수위였던 우리 아버지를 좋아했습니다. 조금만 과장하겠습니다. 우리 아버지를 존경했습니다.

22. 픽션이 아닙니다. 정말 넌 픽션입니다.

23. 아무래도 우리 아버지의 그 근사한 이야기는 저녁에 계속해야 할 것 같습니다.

24. 아마 마음이 급해 저녁까지 못 기달릴 겁니다. 점심 먹고 오후에 쓰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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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이 기대됩니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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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10:16 2012/01/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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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원 추천] 무척산 기도원

기도원..
함부로 갔다간 큰일난다.
성령의 역사가 큰 곳이면서도 악영의 역사도 일어나는 곳이다.
그래서 선배들은 오랫동안 기도의 눈물이 젖은 기도원을 찾는다.
기도가 쌓이는 걸까?
중보기도가 쌓이는 걸까?

정확한 것은 모르겠지만...
청소년시절 매해 여름 찾았던 지겨웠던 기도원을 페북에서 문득 대하면서
그 시절과 그 장소가 그리워진다.

다시 찾는 날엔 그 날의 다짐들을 되뇌이며 간구하고 싶다.

카페 http://cafe.daum.net/MuchuksanPrayer
찾아가는 길 http://cafe.daum.net/MuchuksanPrayer/6MSG/1136
경남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 592

이용경비
입회비는 1인당 1,000원 입니다.
식사와 숙박료, 숙박예약 및 기타 궁금사항은 직접 전화(055)335-9355)로 문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사>

"무척산 기도원 교회"가 정식 등기본에 기재된 이름이다.
그냥 기도원이 아니다.
무척산은 쌍,척이 주위에는 없다는 뜻이다.
주위에 750m 되는 산이 없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무척산 기도원은 1940년 한상동 목사님이 4명의 다른 목사님들과 일제에 항거 구국기도를 하신 처소였고 1953년 부터 기도원이 정식으로 됬으니 전국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기도원일 것이다.
산정상에 물이 항상 있는 연못이 있는 곳은 백두산 천지다음이다.
너무나 작은 연못이나 밑에 작은 샘물이 솟고 있어서 물이 마르지 않는다.
한라산 정상에는 가물면 마르기에 한국에서 두번째이다.

단 물이 없어 뵈는때는 밑에 동리에 농사용으로 물을 빼는 일이 있을때 만이다.
우리나라에 산 꼭대기에는 어딜가나 절이 있고 그 밑에 교회, 기도원이 있는데 무척산 기도원 교회만 정상에 교회가 있고 그 밑에 절이 있는 유일한 현상이다.

또 전국에서 유일한 것은 차소리가 안들리고 새벽에는 각종 새소리만 들리는 곳이다.
이런 험하고 힘든 곳에 기도원이 서게 된것은 일제말기에 생명의 위험을 받고 계시던 부산 삼일교회 를 시무하시던 한상동 목사님께서 손명복목사님과 다른 옥중 성도된 분들과 이 나라를 위한 구국기도를 하시고 그후에 투옥 되신 곳이다.

1952년 우리 어머님(명향식 초대원장님) 께서 부산 삼일교회 집회 강사로 가셔서 한상동 목사님을 뵙고 너무나 감동되어 즉시 고신 진영으로 오셨다.
1953년 겨울 자성대 교회 집회를 하시고 ( 백령도 -울릉도까지 전국에 집회를 안하신 곳이 없었다) 자성대 교회를 개척하신 조성권 전도사님(현재 미국)과 그 교회 여전도사님 이셨던 표지현전도사님과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화제는 역시 태양신과 싸워 이기신 옥중성도들 그중에 한상동 목사님에 관하여 말할때 삼일교회 여집사님이 그 오인의 옥중성도들이 산에 숨어서 나라를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실때 그분들의 밥을 해드렸고 그곳이 김해군 생림면 생철리 무척산 정상이였다고 말하자 그 귀한 옥중성도들이 눈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신 그 장소에 우리도 한번 가서 기도하자고 의견을 모으고 당장 이튿날 그 추운데 트럭을 대절하여(당시에 버스가 없었다) 명향식, 조성권사모님, 표지현, 이정희, 문복순 그외 여러 성도들이 쌀, 소금, 고추가루, 깨소금, 초, 성냥, 담요, 보따리를 각각이고 무척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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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10:07 2012/01/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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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

http://www.housechurchministries.org



가정교회는 예배 의식 중심의 수동적인 신앙생활과, 가르쳐서만 제자를 만들려는 성경공부 중심의 제자 훈련에서 탈피하여, 불신자에게 전도하여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케 하고, 섬김의 삶을 보여줌으로서 제자를 만들어 내어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교회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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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8 14:51 2012/01/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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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목사 페이스북] 장사꾼 목사


오늘 김동호 목사님의 페북에서 장사꾼 목사에 대한 얘길 읽었다.
기독교포털에서 일하면서..
고민되는 것은 어디까지 마케팅을 활용해야하는가?
어디까지가 진실함인가?
난 무엇을 팔고 있나?는 것이다.

목사님은.. 생각, 마음, 말라위의 엄마들에게 보낼 모기장, 농아인들의 명품수제 구두... 를 팔고 있다신다.

그렇다. 난 복음을 외치는 지역교회 목사님들을 후원할 수 있는 주보지를 팔고
그래도 자금 여유가 되는 교회들에게 홈피 운영비를 받아서 자립하지 못 해 배고픈 교회들에게 홈피를 제공하고
세상의 문화에 기독교문화와 메세지를 알리기 위해서 온라인사역을 하고 있다.
이 것이 나의 정체성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사님께 늘감사드립니다~~목사님의 글을통해 많은것을 생각하게하고 기도하게합니다 오늘은 어떤글을 올리셨을까?기대하며 하루몇번도 페북에 들어와봅니다 귀한글감사드리며 페북을 통한목회!목사님~~ 너무 멋지십니다!!^^*

네 정말 많이 공감합니다. 화이팅.

 행함이 있는 참 믿음이 무엇인지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가 무엇이라 한들 꿋꿋한 장마당 목회로 많은 고아와 과부들과 주린 자들을 섬겨주세요, 저도 장마당에 나가 목사님의 생각을 사고 대가를 지불하겠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던 주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목도합니다 ^^

목사님 저도 저 불쌍한 집시들을 위해서 도자기를 팔고 있습니다. http://www.danuca.net/ceramic

선한 영향력은 좋은 겁니다. 응원합니다.

목사님~^^ 저는 부산의 예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피아노선생님인데 목사님 말라위 모기장에 걸렷답니다ㅋㅋ
버터플라이 이팩트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펫북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시는 목사님! 홧팅입니다^^ 말라위 모기장소식 속편도 올려주셔요 무지 궁금하답니다~ㅋㅋ^^♥

장마당이라는 단어 목사님의 생각과 마음이 묻어나서 참 좋습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이 시대의 축복이 아닌가 합니다. 제 사역에도 그 하나님의 마음과 뜻이 묻어났으면 하는 마음 가득합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까지 마음을 불편(?)하게 하셔서 입금하게 하시는 목사님은 달인이십니다. 목회의 달인.

최고의 목회를 하고계시잖아요^^
방어하지 않으시고, 자꾸 문을 여시고, 삶속으로 파고 들어가시니까요.
얼마전 왜 고아같이 사느냐고 하신 말씀,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제게 하신 말씀같아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목사님..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지도자란 희망을 파는 상인"이라고 했습니다.

장사꾼(나쁜 의미가 아닌, 전문가를 의미합니다. 오해가 있을지 몰라서)목사님! 신나셨군요.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가 진정한 장사꾼입니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마음을 한순간도 놓치시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최고와 최상의 가치는 예수여야합니다.
더불어 내가 내어줘야하는거도
최상의 가치인 예수여야합니다.
우리에게 수많은것이 있음을 감사합니다.
당신의 자리와 삶을 세상에 내어준
사랑의 주님을 넘치게하는
우리의 최종병기는 '진실' 곧 사랑입니다.

목사님의 설교는 별로인데
페북에서 이런 전파력은 기쁩니다.
진짜 목회를 하고 계신겁니다.

계속 열어주세요

목회의 영역을 확장중... 복음사역의 광개토 대왕... ㅎㅎ

사회적 재벌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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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3 09:20 2012/01/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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