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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뽑은 기독교저자 12인

7월 6일 ~ 23일(18일간)
목회와 신학 정기구독자를 대항으로 총 860명에게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기독교 저자는 누구입니까?
라는 설문조사하여 12인을 뽑았다.

개인적으로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숨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주는 고 옥한흠 목사님을 제일 좋아한다.

1. 존 스토트 - 66명
2. 유진 피터슨 - 63명
3. 헨리 나우웬 - 61명
4. 이재철 - 48명
5. 전병욱 - 45명
6. 김남준 - 37명
7. 강준민 - 35명
7. 이동원 - 35명
8. 옥한흠 29명
9. 존 비비어 - 24명
10. 필립 얀시 - 23명
11. 맥스 루케이도 - 21명

연령대 별 선호도
30대 : 이재철 > 유진 피터슨 > 김남준
40대 : 유진 피터슨 > 존스토트 > 전병욱
50대 : 헨리 나우웬 > 존스토트 > 옥한흠
출처 : 두란노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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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6 14:21 2010/09/0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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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생방송


온누리교회 생방송은 3가지 버전으로 지원된다.
그 중 고화질은 flash palyer를 활용하였다.
오전 6:50~오후 8:30까지 정해진 시간에는 Live로 예배실황을 보여주고
사이 시간에는 CGNTV 캐이블에서 상영하는 프로그램을 보여주는데..
사이시간에 접속한 사용자는 주일예배라이브를 기대했는데.. CGNTV가 나와서 당황하는 경우도 있다.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지 않는다면 생방송을 볼 수 없다. ^^;

조금만 더 친절을 배풀어 생방시간정보를 알려주면 이를 해소할 수있을 것인데..
이 부분이 아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한가지 칭찬할 만한 것은..
오후 4:00 'English Adult Service'는 영어로 설교하지만 한글도 지원한다는 것이다.
원고를 충실히 넘기거나 동시 통역하여 입력하는 것을텐데...
사용자로써 아주 고마운 서비스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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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2 16:15 2010/08/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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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란 무엇인가?


광고는 돈을 뜯어내는 데 필요한 시간 동안만 인간의 지성을 붙잡아두는 과학
- 영국 유머 작가 스티브 리콕<광고, 욕망의 연금술>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예술 형식
- 마셜 맥루한<광고, 욕망의 연금술>

광고는 꽁트다. 지루할 수 있는 시간을 해소하게 하는 작은 즐거움이다.
그리고 그 속엔 집약된 기술과 속임수가 있다.
- 이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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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22:32 2010/08/0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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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으로 광고하다 - 박웅현/강창래 지음

#WWWmake #마케팅세상_  
광고란 무엇인가? 쉽게 정의 내릴 수 없다.
대가 박웅현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그의 광고에서는 따뜻한 인간미가 느껴진다.
친숙하게 다가와 무릎을 치며, 아하~~ 하는 다시 깨닫게 되는 메세지를 전한다.
바삐 흘러가는 현대 문명속에서 우리는 여전히 따뜻하고 피부로 느껴지는 감성적인 이해와 위로를 기대한다.
광고를 잘 만들고 싶다면 인문학을 공부하고,
그의 광고 인행과 심장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


p61)
광고는 시대 읽기와 사람 읽기에서 출발해서 얻은 통찰력으로
멋지게 소통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p54)
'다르다'는 낱말을 따뜻하게 만들면 '비슷하다'가 된다.

p67)
학교, 학원, 독서실, 집, 하루 열다섯 시간을 책상에 앉아 있었습니다.
서른일곱 권의 문제집을 풀었고, 스무 권의 연습장을 다 썼습니다.
그리고 대학에 떨어졌습니다.
상자에 넣어둔 책을 다시 책장에 꽂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 실패에 대처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나는 더 행복해질 것이다.
수험생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이 광고는 참 슬프다. 마치 내 아이가 감옥에 갇혀 있는 것 같다.
형기를 다 마치고도 나오지 못하고 다시 돌아가는 것 같아서 가슴이 아프다.

p76)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살인은 불법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살인하는 장면을 찍는다면 <뉴스위크> 표지에 실릴지도 모릅니다. 퓰리처 상을 받을 수도 있겠지요. 섹스는 합법적인 것입니다. 모두가 하고 있는 것이고, 모두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섹스하는 장면이나 그저 여자 나체 사진만 찍어도 감옥에 갇힙니다.
- <래리 프린트>가 감옥에서 나온 뒤 연설하는 장면이다. 도대체 무엇이 더 외설적인지, 더 추한지 사람들에게 묻고 있다.

p93)
우리나라는 산유국이다.
거리는 창조의 유전이다.
도서관은 지식의 유전이다.
시청 앞 광장은 열정의 유전이다.
한국은 새로움의 유전이다.
세계는 가능성의 유전이다.
생각이 에너지다.
- 한국 사람의 열망을 현실성 있게 담았다. 멋지지 않은가!

p100)
촛불
믿지 못할 일이다.
월드컵 16강
거리는 기쁨에 넘쳤다.
같은 시각
 또 하나의 믿지 못할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두 명의 여중생이 중었다.
미군 장갑차에 깔려서
친구의 생일잔치에 가던 길이었다.
언론은 크게 다루지 않앗따.
미군은 책임이 없다는 발표를 했고
정부는 침묵했다.
두 명의 소녀가 중었는데
세상은 조용하기만 했다.
한 네티즌이 있엇다.
죽은 이의 영혼은 반딧불이 된다고 합니다.
촛불을 준비해주십시오.
저 혼자라도 시작하겠습니다.
작은 제안이었다.
한 개의 촛불이었다.
그것으로 무엇을 밝힐 수 있을까?
상대는 미국의 군대였고
모든 이의 시선은 월드컵을 향해 있었다.
불가능한 일이었다.
기적이 일어났다.
촛불이 옮겨 붙었다.
그해 한국은 월드컵 4강에 진입했다.
모두들 불가능하다고 했었다.
그해 한 개의 촛불이
세상을 환하게 밝혔다.
모두들 불가능하다고 했었다.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p107)
창의성이란 무엇인가?
ex)
선생님이 묻는다.
"얼음이 녹으면 뭐가 될까요?"
한 아이가 대답한다. "얼음물요."
또 다른 아이가 대답한다. "그냥물요"
늘 확산적인 사고력을 보여주는 아이는 이렇게 대답했다.
"봄이 와요."

p119)
못 보던 것을 보자. 새로운 合을 만들자.
새로운 문을 열자. 보자, 경험하자, 느끼자.
약간의 인터넷, 약간의 TV,
약간의 전화가 섞여 못 보던 세상이다.
섞고 말고 비비자. 새롭고 재밌는 세상 See The Unseen.
뛰어들자, 들어가지, 내딛자, 접속하자.
See The Unseen. SK브로드밴드

p170)
광고의 배경에는 열아홉 명의 천재들이 차례대로 등장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밥 딜러, 마틴 루터 킹,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리처드 브랜슨, 존 레논과 오노 요코, 리처드 벅민스터 풀러, 토머스 에디슨, 무하마드 알리, 테드 터너, 마리아 칼라스, 마하트마 간디, 아멜리아 이어하트, 앞르레드 히치콕, 마사 그레이엄, 짐 헨슨과 그의 캐릭터인 개구리 커미트,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파블로 피카소.
그리고 어린 여자아이가 감았던 눈을 뜨는 모습을 보여주며 끝난다. 마치 새로운 가능성을 보는 듯하다.
이런 배경에 멋진 목소리도 나오는데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전한다.

미친 사람들에게 바친다.
부적응자들, 반항아들, 사고뭉치들, 네모진 구멍에 박힌 동그란 못 같은 이들. 세상을 다르게 보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규칙을 싫어하고 현실에 적응하려 하지 않는다. 당신은 그들을 칭찬하거나, 반대하거나, 인용할 수 있고 그들을 불신하고, 찬양하거나, 비방할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은 그들을 절대로 무시할 수는 없다. 그들이 세상을 바꾸기 때문이다. 그들은 발명하고, 상상하고, 치유하고, 그들은 탐험하고, 창조하고, 영감을 준다. 인류를 진보시키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들은 미쳐야만 했는지 모른다. 어떻게 빈 캔버스에 예술 작품을 볼 수 있는가? 어떻게 고요함 속에서 한 번도 작곡된 적이 없는 노래를 들을 수 있는가? 어떻게 실험실의 회전운동 속에서 붉은 행성을 볼 수 있는가?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위한 도구를 만든다.
사람들은 그들을 미쳤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리는 천재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미쳤고,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 www.apple.com 1984년 광고


= 대표적인 카피와 캠패인 =

사는 게 만만치 않습니다.
지킬 것을 지켜가는 남자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경의선은 경제입니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람을 향합니다.
정말이지 놀라운 이야기.
생각이 에너지다.
엑스캔버스하다. 진심이 짓는다.
잘 자, 내꿈꿔!
던킨도너츠 - 커피앤도넛
SKT - 생활의 중심
네이버 - 세상의 모든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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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22:26 2010/08/0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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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종교 개혁,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루터의 종교 개혁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은 독일과 스칸디나비아를 중심으로 일어났다. 면죄부 판매에 반발해 시작된 개혁은 그의 파문을 계기로 더욱 확산됐다. 가의 개혁은 '오직 믿음으로'(sola fide, 믿음으로만 구원얻는다는 교리), '오직 은총으로'(sola gratia, 은총으로만 구원얻는다는 교리), '오직 성경으로'(sola scriptura, 교리와 의식의 유일한 원천은 성경이라는 교리)를 3대 원리로 삼았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646년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의원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찰스 1세가 교회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의원들을 소집했지만 왕의 뜻에 따르지 않자 이로 인해 내전이 발발했다.영국 국회는 주교제를 폐지하고 장로제를 채택했으며 왕을 참수형에 처한 뒤 151명의 목회자와 학자들을 불러 새 교회를 위한 신앙고백서를 작성했다. 이것이 바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이다.



기타 정보

'기묘'라는 이름
 '기묘'는 '비밀', '신비'라는 뜻. 이것은 이름이 아니라 속성이다. 고대인은 신의 이름을 알면 그 신을 자유자재로 부르며, 그 힘을 이용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이는 이교적인 것이고, 절대자 하나님께는 용납될 수 없다. 그래서 성경에는 하나님을 한마디로 규정하는 이름이 없다. 하나님은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없는 신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삿13:18)

찬양대의 역할
'기도'(히, 테필라)는 '찬양'(praise)으로도 번역된다. 즉, 예배자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을 갖도록 먼저 소리를 높여 '찬양 드리라'고 외칠 때 사용되는 말이다(시 100:4). 결국 이 말은 찬양대의 역할이 예배자의 심령 속에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축복을 바라볼 수 있는 내적인 감정을 유발시켜 생명력 있는 예배를 드리도록 하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감사와 찬양 - 하나님은 찬송 중에 임하신다.(시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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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00:04 2010/07/1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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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인물의 이름과 뜻

곧 태어날 아기의 이름을 준비하며 성경속 인물의 이름을 정리해보았다.



하와(산 자의 어머니) : 불순종한 최초의 여성

롯(덮개) : 현실에 집착한 나약한 사람

아브라함(열국의 아버지) : 믿음의 조상

야곱(발꿈치를 잡음) : 축복을 사모한 사람

레아(암소) : 불행 중에 은혜를 얻은 여인

에서(털이 많음) :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판 사람

다말(종려나무) : 유다 가문의 대를 이은 여인

르우벤(보라, 아들이다) : 물의 끊음 같은 사람
- 레아에게서 난 야곱의 장남. 야곱의 열두 아들을 대표하였으나, 서모인 빌하와 간음하여 장자권을 상실했다. 끓는 물처럼 불안정한 성격의 소유자로 감정에 치우치기 쉬운 인물이었다. 르우벤 지파는 갓, 므낫세 반 지파 등과 더불어 요단 동편을 기업으로 받았다.(수13:8~23)

모세(물에서 건져냄) : 위대한 출애굽의 영도자

엘르아살(하나님께서 도우셨다.) : 아론의 후계자
- 아론의 장남 나답과 차남 아비후가 그릇 분향하다가 죽음을 당한 후 장자권을 얻어 제사장 직분을 수행한, 아론의 셋째 아들. 성소 내 성물들을 메고 이동하는 고핫 사람들을 지휘했고, 성막과 성소의 일을 관리하는 책임을 맡았다. 아론이 죽은 후 대제사장을 계승하게 된다.

갈렙(개) : 확고한 믿음으로 행한 사람
- 여분네의 아들. 가나안 정탐꾼 중 한 명. 열 명의 정탐꾼이 가나안 정복을 포기할 것을 건의했을 때, 갈렙은 하나님의 주권적 개입으로 능히 이길 수 있을 것이라 했다. 후에 유다 지파의 대표자로 가나안 분배의 소임을 맡는다(민34:19). 확고한 믿음, 명확한 비전을 소유한 인물이다.

고라(대머리) :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한 사람
- 고핫의 자손이요 이스할의 아들. 회중의 지도자 250명과 함께 모세와 아론의 권위에 대적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 땅이 입을 열었고, 하늘에서 불이 내려 그와 함께반역한 자들을 삼켰다. 하나님이 세운 질서와 권위를 거역하는 자에게 고라 이야기는 큰 경고를 준다. (민16:1)

여호수아(여호와는 구원이시다) : 모세의 후계자
- 그는 선을 장려하고 악을 관과하지 않는 참지도자(수 24:19~31)

삼손(태양의 사람) : 나실인의 서약을 어긴 마지막 사사

엘리(하나님은 존귀하시다.)
사무엘 선지자의 스승.
아론의 아들 이다말의 후손으로 추정됨. 언약궤를 블레셋에게 빼앗기고 두 아들(홉니와 비느하스)이 전사했다는 비보를 듣고 의자에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음. 비교적 경건하고 관대했으나 우유부단하여 죄악을 단호히 척결하지 못하는 결함을 지님.

사울(구함) : 이스라엘의 초대 왕

갓(행운) : 다윗 시대의 선지다
- 사무엘이 지도했던 라마의 선지 학교 출신으로 추정됨. 훗날 다윗의 선견자로 사역했다(대하 29:25). 다윗이 통치 말년에 인구 조사로 하나님께 범죄했을 때, 이를 직책하기도 했다(삼하 24:11~25). 성전에서 찬양도 지도하고, 다윗의 치적도 기록했다(대상 29:29, 대하 29:25).

아브넬(나의 아버지는 등불이시다) : 사울의 군대 총사령관

나단(하나님이 주심) : 다윗 왕을 질책한 궁정 선지자

아히도벨(어리석음의 형제) : 다윗 왕의 궁중 고문
- 유다의 길로 출신으로 다윗의 모사. 모략과 지혜가 너무나 뛰어나서 다윗이나 압살롬을 비롯해 당시 사람들이 그의 조언에 귀기울였다. 정치적인 식견과 재능은 뛰어났지만, 압살롬을 배신한 데서 볼 수 있듯이 신앙과 인격적인 지조는 없었던 인물이다.

요압(여호와는 아버지시다) : 다윗의 군대 장관
- 탁월한 전략가며, 용사. 예루살렘 정복과(대상11:6), 다윗왕국의 기틀을 다진 일등 공신. 과다성은 있었지만, 때로 잔인하고 폭력적이기도 했다. 말녕에는 아도니야와 결탁하여 역모를 꾸미기도 했다(왕상 1:7). 용기와 힘에는 믿음의 덕성이 겸비외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인물

바르실래(무쇠처럼 강한) : 지혜로운 부자
- 마하나임 북방 로글림 출신. 다윗 왕에 대해 친절을 베풀고도,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았다. 자신의 한계를 알고 겸손할 줄 아는 인물로, 다른 사람에게 짐이 되니 않으려 했다. 다윗은 죽기 전에 솔로몬에게 바르실래의 자손들을 후대하라고 지시했다.

브나야(여호와께서 세우셨다) : 다윗의 시위대 장관

예후(그는 여호와이심) : 아합 왕가를 멸한 사람
- 아합 왕가를 멸하라는 주의 명령에 요람 왕과 아합의 처 이세벨을 비롯 아합의 70아들과 바알 선지자들을 축청했다. 더욱이 그는 아합과 동맹맺은 유다 왕 아하시야와 그의 조카 42명도 처단했다. 그의 혁명은 철저했지만, 나중에 호세아를 통해 동일한 심판을 경고받았다(호 1:4).

사독(공평, 의로움) : 엘르아살 가문의 대제사장

이사야(하나님은 구원이시다) : 히스기야 시대의 대선지다, 하나님을 본 복음적 선지자

에스라(조력) : 율법에 정통한 학자
- 유대의 역사, 법률, 신학에서 에스라는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일부 히브리 학자들은 에스라를 율법수여자이자 선지자였던 모세 다음으로 중요한 인물이요, 모세의 뒤를 이은 유대 민족의 두번째 설립자로 생각한다. 에스라는 국가 재건기 때 율법과 성전 예배를 회복시킨 지도자다.

모르디개(모르딕-바벨론의 수신-의 예배자) : 유대인의 영웅
- 하만에 의해 자행된 유대인 멸절 계획을 무산시켰던 영웅. 사촌인 에스더를 딸처럼 양육하고, 폐위된 와스디 대신 에스더가 왕후에 오르도록 도왔다. 이스라엘 초대 왕 사울의 부친 기스의 후손으로 여겨진다. 요세푸스도 에스더라 모르드개를 사울 왕족의 후예로 본다.

셉나(하나님이여, 돌아오시옵소서) : 히스기야 왕의 서기관

고레스(태양) : 바사 제국의 초대 왕

예레미야(여호와께서 세우신다) : 눈물의 선지자

시드기야(여호와는 정의이시다) : 남왕국 유다의 마지막 왕

여호야김(여호와께서 일으키신다) : 예언의 두루마리를 소각했던 왕

하나냐(여호와는 은혜로우시다) : 거짓 선지자
- 시드기야 왕 때 예레미야 선지자를 대적한 거짓 선지자. 성역 도시인 기브온(수21:17~19) 출신인 것으로 보아, 제사장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포로된 백성이 2년 내에 돌아온다고 거짓 예언하며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다가, 죽음을 선고받고 2개월 만에 죽었다.

그마랴(여호와께서 이루셨다.) : 대제사장 힐기야의 아들

라헬(암양) : 야곱이 사랑했던 여인

에벳멜렉(왕의 종) : 시드기야 왕의 환관

그다랴(여호와는 위대함) : 아히감의 아들

에스겔(하나님이 강하게 하신다) : 소망의 선지자

다니엘(하나님은 나의 심판자) : 바벨론 총리가 된 선지자

아모스(무거운 짐진자) : 하나님의 공의를 선포한 선지자

오바댜(여호와의 종, 여호와를 경배하는 자) : 에돔 멸망을 예언한 선지자

요나(비둘기) : 구약 최초의 이방 선교사

미가(하나님 같은 자가 누구뇨) : 메시야 탄생을 예언한 선지자

하박국(포옹하다, 씨름하다) : 하나님께 질문했던 선지자

스바냐(여호와께서 숨기신다) : 종교 개혁에 영향을 준 선지자

학개(축제, 절기) : 성전 재건을 독려한 선지자

스가랴(여호와께서 기억하심) : 제사장 가문 출신의 선지자

말라기(나의 사자) :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살로메(평화) : 열정적인 여성 - 막 16:1,2

헤로디아(영웅의 딸) : 세례 요한을 죽이도록 사주한 여인

가룟 유다(찬송함) : 예수님을 배반한 제자

안나(은총) : 메시야를 기다린 경건한 여선지자

베드로(바위, 반석) : 예수님의 수제자

빌라도(창으로 무장한 자) : 우유부단한 로마 총독

삭개오(의, 정결한 자) : 여리고의 키 작은 세리장

도마(쌍둥이) : 의심 많은 제자

사도 요한(여호와는 은혜로우시다) : 주님의 각별한 사랑을 받은 제자

벨릭스(행복) : 바울을 심문한 로마 총독

아볼로(침략자) : 구약에 정통한 전도자

바나바(권위자, 위로의 아들) : 바울의 1차 전도 여행 동역자

디도(공경) : 바울의 이방인 동역자

디모데(하나님을 찬양하는 자) : 바울이 믿음으로 낳은 아들

바울(작은 자) : 열정과 지식을 겸비한 그리스도의 종

http://www.worldshare.or.kr/



승하
이길  
㉠이기다 ㉡뛰어나다 ㉢훌륭하다 ㉣경치()가 좋다 ㉤낫다 ㉥리를 거두어 멸망시키다(---) ㉦넘치다 ㉧지나치다 ㉨견디다 ㉩바르다 ㉪곧다 ㉫기회()를 활용하다(--) ㉬뛰어난 것 ㉭모두,...

례할  
다(--) ㉡가상다(--: 칭찬여 기리다) ㉢더다 ㉣보태다 ㉤위로다(--) ㉥메다 ㉦지다 ㉧경축() ㉨경사()

주하
임금 ,
㉠임금 ㉡인(), 임자, 소유() ㉢우두머리 ㉣상전() ㉤여호와, 하느님, 알라 ㉥체() ㉦당사자(), 관계자() ㉧결혼() 상대자() ㉨자신() ㉩위패()...

,클 가 
㉠크다 ㉡장대다(--) ㉢(복을)받다 ㉣복 ㉤사(: 제사를 지낼 때에, 신()이 제주()에게 내리는 축복의 말) ⓐ크다 (가) ⓑ장대다(--) (가) ⓒ(복을)받다 (가) ⓓ복 (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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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00:02 2010/07/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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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글러브 구입

난 스포츠를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다.
좋아하는 스포츠라면 농구, 배구, 탁구, 수영 정도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축구와 야구를 좋아한다.
'축구'는 어릴때에 뛰기 시작하면서 공을 차 즐거움에 빠지게 되고 이것이 지속되어 군대 전투축구까지 그 향수가 기억이 많기 때문이다.
'야구'는 작은 고무공이나 테니스 공으로 동네에서 주먹야구를 하던 것으로부터 시작해 제대로된 경기장에서 방망이를 휘두르는 꿈까지 키워가게 되고 어른이 되어서도 큰 힘들이지 않고 짜릿함과 승부욕을 불사르며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그래서 남자들만의 놀이에는 그 나름의 추억과 낭만 그리고 꿈이 있다.

사실 난 내가 커서 어른이되면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렇듯 나 역시 축구와 야구를 좋아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자동으로 되는 것이 없듯 꼭, 그런것은 아니었다.
선수들 이름과 기량을 외우는 것에도 관심 없었고 어쩔 수 없지 머리수 채우기 위해 친구들과 뛰는 것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런 내게 작은 걱정이 생겼다.
이번달 말이면 아들이 태어나게된 것이다!
남자아이인데.. 집에서만 놀게 할 수 없지 않은가?
공도 차고 던지고 하면서 뛰어 놀게 해야하는데.. 아빠란 사람이 집에서 그림그리고 노래 부르는 것만 좋아한다면...
운동을 통한 남성미를 늦게 대하게 될 것이고.. 어쩜... 다른 남자애들과 어울리지 못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준비하기로 했다. 좀 더 관심 가지고 노력해보기로 했다.
현재의 상황은 내게 매우 좋다. 회사 동료들이 야구를 좋아하고 이미 여러 차례 게임을 하였다.
함께 어울리는 것이 좋아서 몇 번 하긴 했지만 자신도 없고... 쉬고 싶기도 해서 누리지 못했는데..
이참에.. 조금 더 노력해볼까 한다. ㅎㅎ

그 첫번째 장비로 글러브를 구입하려고 한다.
용돈이 그리 넉넉치 않으니.. 저렴하면서도 쓸만한 놈을 고르려 한다. ^^
난.. 우익수가 넘 좋다. 공도 자주 오지 않고 뜬공만 깔끔하게 잘 처리하면 된다.
틈새 시장인.. 우익수를 공략하여 아무도 탐내지 못하게 포지션을 잡아야지~~ ㅋㅋ
자~~ 이제 우익수를 위한 글러브를 찾아보자.
 
썬버드 천연 소가죽 야구 글러브/S703/우투/오른손 잡이/가죽/외야수/13인치/성인용(S703) ★썬버드 / 60,470원

Mitre 어쎄신

야구화 구입시 주의사항>
야구화마다 큐션감이 다르다.
미국처럼 그라운드가 딱딱한 경우에는 큐션감이 있는 것이 좋고
일본처럼 그라운드가 푹신할 경우에는 큐션감이 없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동네 운동장 혹은 엉성한 야구장에서하니~~ 쿠션이 있는 야구화가 좋지 않을까?!
쇠징과 포인트도 중요하지만 야구화 바닥도 중요하니 참고하시라.
남자답게야구단의 봇대님께서는 야구화를 잘 못 선택하여 무릎이 아프다고 한다.

Tip)
몸풀때에는(특히 런닝) 편한 신발을 신어야한다.
야구화 신고 런닝하는 것은 관절염의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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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4 16:30 2010/07/0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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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4 16:54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boshow 2010/07/04 16:56 # M/D Reply Permalink

    푸마 야구화 48,000원 - 101-2538-6946
    블랙 275Cm
    http://cafe.naver.com/joonggonara/51318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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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 스마트폰 이용한 스마트한 미혹

#인터넷선교_ #기독교청년모임_ #goodworkers #예사랑_ #기독당_ #sogm
월간지 현대종교에서 다룬 글을 정리해보았다.
분별력이 없으면 그들의 조류에 휩싸일 수 있으니 깨어 있을 때이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아짂까지는 한글로 제작된 어플이 많지 않은 것 같다.


1. 아이폰 어플을 이용한 이단

몰몬교 : 앱스토어에서 Mormon, LSD로 검색하면 120여개의 아이폰 어플과 13개의 아이팟 어플, 38개의 아이튠즈 프로그램 검색된다.

안식교 : SDA로 검색하면 9개의 아이폰 어플과 3개의 아이튠즈 프로그램 검색된다.
Step to the Christ를 입력하면 이 잡지를 아이폰에서 볼 수 있는 어플 검색된다.

여호와의 증인(Jehovah's Witnesses) : 3개의 아이폰 어플과 7개의 아이튠즈 프로그램 검색된다.
포교활동을 위해 My time이라는 아이폰 어플을 영어, 한국어, 독일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등으로 지원하고 있다. - 그외 '날마다 성서를 검토함'(발행:신세계역)


2. 팟캐스트를 이용한 이단

만민중앙교회(이재록) : 2010년 6월 현재 50개의 설교 메시지가 등록되었다.

다락방(류광수) : Darakbang Gospel Message; 영어, 한국어, 일본어로 방송하는 Remnant Prayer Journal; 김OO의 HIM 등이 있다.

생몀의 말씀 선교회(이요한) : 생명의말씀선교회 공식홈페이지에 한글용 말씀MP3와 영어용 Sermon MP3를 다운 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


3. 트위터를 이용한 이단
통일교, 생명의말씀선교회, IYF, 다락방 등이 있다.
이들은 대표자의 설교를 들을 수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를 링크하거나 주요 행사 일정을 공개하고 있다.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든 거짓과 혼돈하는 이들이 물러가길 기도합니다. 아멘

출처 : 현대종교 - 현대종교 공식 트위터 : @hdjongkyo
현대종교에서 원문 다운로드 : http://hdjongkyo.co.kr/html/mod05.html?Hbmode=view&Hbid=2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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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4 15:52 2010/07/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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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 존 오트버그

#인터넷선교_ #기독교청년모임_ #goodworkers #예사랑_ #기독당_ #sogm

그네 잡은 손을 놓는 것은 신뢰하는 행위다.
곡예단 리더는 헨리 나우엔에게 이렇게 말했다.
"그네 타는 사람은 잡아 주는 사람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합니다.
지켜보는 관중들은 내가 스타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진짜 스타는 저를 잡아 주는 이입니다.
일 초의 어긋남도 없이 공중에서 날아오는 제 몸을 정확하게 잡아 주어야 하니까요."
그 말을 들은 나우엔이 물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죠?"
"배결은 그네 타는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하는 것입니다.
잡아 주는 사람이 모든 것을 하지요.
그에게 날아가서 그냥 팔을 뻗고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아무것도 안 한다고요?" 나우엔이 반문했다.
"그네 타는 사람은 몸을 날려야 하고 잡아 주는 사람은 반드시 잡아 주어야 합니다.
그네 타는 사람은 팔을 뻗어서 잡아 주는 사람이
자신을 잡아 주려고 기다리고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 존 오트버그, '하나님, 당신을 의심해도 될까요?' 중에서


사전적 의미>
신뢰 : 굳게 믿고 의지함.
믿음 : 어떤 사실이나 사람을 믿는 마음(신앙)


boshow의 정의>
'신뢰'는 누군가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없기 때문 때문이다.

수영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몸에 힘을 빼는 것이다.
그리고 업드려서 팔과 다리를 움직이면 물위를 흘러 갈 수 있게 된다.
물이 몸을 띠워주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물 아래로 갈아안게 되는 것이다.
물질에도 신뢰 정도에 따라서 상황이 달라진다.
그렇다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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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정신은 부정적인 명령을 처리하지 못한다.

커뮤니케이션전문가들의 주장이다.
그들에 따르면 누군가 "우유를 엎지르지 마라"라고 말하면 당신은 분명 우유를 엎지른다. 당신의 정신은 '하지 마라'라는 말에 반응하기는커녕 사실 귀담아듣지도 않는다. 그 결과 '하지 말라'를 제외한 문장의 나머지 부분을 명령으로 인식하고 결국 우유를 엎지르고 만다.

- 바잉트랜스 중

그렇다면 긍정적인 명령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그럼 우유를 입에 엎질러라고 해야하나? ㅋㅋㅋ

대안을 찾아주는 것이다.
ooo보다는 oooo이나 ooo이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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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7:12 2010/05/3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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