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이경규, 유재석, 신동엽이다.
1. 억압적인 리더십
강호동씨는 소리 질러서 분위기를 만들어서 안 벗으면 안 될 것 같이 만든다.
2. 지위를 이용하는 리더십
이경규씨 경우는 지위, 나이를 이용해 벗어! 하면 벗어야 한다.
3. 따라오게 하는 리더십
유재석씨는 자기가 먼저 벗기 때문에 저도 벗어야 한다.
4. 잔꾀를 부리며 부축이는 리더십
신동엽씨는 사전 작업이 좀 많다.
'김제동씨는 사람들이 못생겼다고 하는데 별로 그렇지 않지 않아요?
안경 벗는다고 전혀 웃기지 않을 것 같은데 벗으란 이야기는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유재석을 좋아한다.
진솔하고 먼저 나서서 섭기늠 모습이 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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