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성장

아기승주가 이제 8개월이 되었다. #육아_
배밀이를 하면서 기기를 열심히 연습해도 아직은 잘 기지 못한다.
하지만 기는 자세를 취하기도 하고
기는듯 하다가 앉기도 한다.

아기승주가 이렇게 앉을 수 있기까지
녀석은 수없이 바닥에 머리를 박아야했고,
닭똥 같은 눈물을 매일 흘려야했다.

그래서 인지 이젠 혼자 앉아도 넘이지지 않고
아슬아슬~~ 하게 잘 버틴다.
우리에겐 크게 기뻐할 일이고 감사한 일이다.

하지만 우린 아기승주를 위해 매트를 좀 더 구입하기로 했다.
서기 위해 걷기 위해서는 계속 넘이질 수 밖에 없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대신 해줄 수 없다.
단지 넘어지기 전에 잡아주고
미쳐 넘어지는 것을 잡아주지 못 해 충격에 울게 되면
품에 안아서 진정시켜주는 것 뿐이다.

지금은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아기승주는 분명 잘 자라고 있는 것이고
언젠가는 나와 함께 손잡고 길을 걸어갈 것임을 알고 있다.

이 모든 고통은 성장의 단계을뿐이다.

아기승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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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9 09:44 2011/03/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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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위한 기도문

#육아_ #Gidok  #chlovers #sogm
자녀를 위한 기도문

하나님, 승주(勝主-승리하신 주님)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건강히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승주가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부모의 작은 바램을 기도문으로 작성합니다.

2010.12.15 유아세례를 준비하며
(부)이병정, (모)박주연

승주를 지으시고 부르시고 보내신 이가 하나님임을 일찍 깨달아 알게하시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하심의 구원의 역사를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하게 하시고 항상 성령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잠1:7)인 것을 알게 하시고
무엇이든 주님께 의지하며 순종이 제사보다 나은 줄 알며(삼상15:22)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항상 기뻐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고 범사에 찬양하는(살전5:16-18) 삶을 살게 하소서.

이미 승리하신 주님을 따라 세상으로부터 오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요1서 2:16)을 이기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영원히 거하게 하소서.

아브라함과 같이 복의 근원(창12장)이 되게 하셔서 한 시대를 움직일 수 있는 큰 일들을 감당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언약을 자신의 꿈과 비전으로 붙잡은 요셉과 같이 어떤 문제와 사건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을 가슴에 담고 끝까지 행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셔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형통함의 복을 누리게 하시고(창39:2) 모든 사람이 보기에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자(창41:38)라 일컬음을 받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모세와 같은 온유함을 주시고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언약궤를 놓치지 않은 사무엘 처럼 마음의 모든 생각에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져 있게 하옵소서.

예배를 기뻐하고 성전을 사모하는 다윗의 마음과 동일한 마음을 주시고 골리앗을 무너뜨린 용맹함과 복음을 조롱하는 자 앞에서는 절대로 물러서지 않겠다는 결단을 하여 영적 싸움에서도 이기게 하옵소서.


어떤 응답에도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으며 영혼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제자처럼 사람앞에서 겸손하며 교만치 않고 오직 하나님의 의을 먼저 구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항상 기도시간을 지켜 하나님을 만나며 믿음을 지키고 실력으로도 이방사람들에게도 인정받은 다니엘처럼 가는 곳곳마다 믿음의 정절과 실력으로 칭찬받게 하옵소서.


바울과 같이 그리스도를 전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가는 곳마다 복음의 동역자를 만나서 동역의 기쁨도 누리게 하시고 예수님의 키가 자랄 때 지혜로 함께 자라고 사랑스러워졌던 것처럼 승주에게 지혜롭게 하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사랑스러운 자녀로 자랄 수 있도록 하옵소서


마음이 깨끗하고 항상 긍정적으로 지내게 하시며 남을 업신여기지 않고 사랑할 줄 알게 하시며
장래의 목표를 바라보며 전진할 줄 알고 동시에 지난날을 잊지 않고 돌아볼 수 있도록 하소서

부모에게 기대지 않게 하시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하나님을 붙잡는 믿음을 주시고 평탄하고 쉬운 길로만 가려고 하지 않고 고난과 도전에 직면하여 열심히 싸울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유머를 알게 하시고 인생을 가볍게 보지 않으면서도 즐길 줄 아는 멋도 알게 하시고 남보다 뛰어난 재능을 주셔서 그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시옵소서.

육체의 건강함을 주셔서 주의 일을 감당하게 하시고 바른 양심을 가지고 정직하게 하옵소서.

좋은 친구, 스승, 연인, 동역자를 만나 사랑하게 하시고 함께 도와 바른 사회를 만드는데도 일조하게 하옵소서.

나중에 결혼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모범적인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되게 하시고 부부가 먼저 하나님께 바른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통해 자녀 또한 본받을 수 있는 가장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생을 마감 할 때는 나의 나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고 헛되게 살지 않았음을 고백할 수 있도록 하옵소서.


p.s.
분주한 일상으로 와이프가 기도문을 작성했다.
글을 잘 쓰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기도문을 보니.
귀한 돕는 배필로 붙여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게 된다.
조명순 선교사님께서 말씀하셨다. '돕는 배필은 도움을 받는 자보다 뛰어난 사람이 도울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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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5 14:54 2010/12/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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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출산으로 땀띠가 심한 와이프의 전신 땀띠

복중에 출산을 했는데... #출산_ #육아_
에어컨도 없는 집에서 몸조리를 하다보니
와이프의 온 몸에 땀띠가 생겼다.
급하게 분첩으로된 땀띠약을 발라줬지만.. 효과는 없다.

피부과는 본인만 처방이 가능하다고 하니..
조리 중인 산모에겐 마땅한 방법이 아니다.

답답한 심정에 출산한 병원에 연락하여 상담해보았다.

1. 선선한 곳에서 지내게 하라.
병원에서도 실내온도를 26~27도를 유지한다고 한다.

2. 칼라민로션을 사서 발라라.
성광제약에서 나온 핑크색 약인데 정식 명칭은 피부염완화제 성광 칼라민로오숀 이다.
효과 : 땀띠, 짓무름의, 완화 및 개선
스킨과 유사한 농도의 액체이다. 투명한 핑크빛인데 벌레물린 곳에도 효과가 있는 피부 치료제이다.
일반 약국에서도 파는 약이고 만은 분들이 요오드, 안티프라민, 호랑이약, 활명수 와 같이 친근하고도 대표적인 상비약으로 많이 구비하는 약이다.
목욕, 마사지 후에 잘 흔들어 솜에 묻혀 가볍게 두드려 발라조면 된다.

2-1. 녹차 농축액을 발라도 효과가 있다.

3. 땀띠가 심한 곳은 착색되어 원래의 살색이 잘 돌아오지 않음.
-> 녹차에 미백기능이 있어서 관리에 도움이 된다.

4. 땀이 계속 날 때
땀을 흘렸을 때는 가급적 바로 닦라. 땀으로 인해 땀샘이 막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주의사항
- 긁지 말 것 : 긁는 대로 점차 확장된다.
- 크림이나 연고는 땀띠를 예방하지 못하고, 오히려 땀샘을 막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 파우다 : 듬뿍 바른 파우더는 땀과 섞여 오히려 땀띠를 더 악화 시키고, 2차 세균 감염이 생기기 쉽다.
- 유아들의 경우 물티슈를 쓰지 말고 깨끗한 물에 씻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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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성장2011/03/29
아기 100일, 하나님의 선물 - 승주2010/08/05
에어컨 구입2010/08/05

2010/08/07 10:54 2010/08/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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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100일, 하나님의 선물 - 승주

1 - 7/28 (3.04Kg, 50Cm)

7월 28일 ㅈㅇ병원에서 10시간반의 진통 후
제왕절개를 해서 와이프가 아기를 낳았다.
기쁨이가 나오기 위해서는 땅을보고 겸손히 고개를 숙여야하는데..
하늘을 보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수술을 해야 했다.

한참을 고생해서 인지 기쁨의 호흡은 불안정했다.
태어나자 마자 격리되어 점검을 받아야 했던 시간들..
부모인 우리에겐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

기나긴~ 기다림 후 만나게 된 기쁨이..
수많은 아기가 침대에 누워있었고, 모두들 이뻣지만..
우리 아기 만큼 특별하진 않았다.

그렇다 기쁨이는 우리 부부에게 비교할 수 없는 절대적인 존재다.

웰컴~~ 기쁨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보물
아비의 심정으로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뽈에 붙인것 뭘까? 심리적인 안정을 주는 것일까?

갓난아기

갓난아기



3-7/30
기쁨이의 등번호는 57번
제일병원
4-7/31
장모님께서 3일째 되는 날 기쁨이가 눈을 떴다고 하셨다.
난 하루 늦게 봤다. ^^;
제일병원 간호사는 친절한가?

반반

아기 자는 모습
아기 사진

5-8/1
제일병원 친절한 신생아실 간호사가
아기사진

6 - 8/2
보소서~ 아들 이니이다!!
우리 부부는 첫 째 딸을 원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주셨다.
하지만 양가 부모님들은 엄청 좋아하셨다. ^^
이 사진도 장모님께서 기념으로 남겨라고 명령하신 것이다.
아기자는사진
아기사진
트림을 해야해~
아기사진
아기사진
배꼽이 아직 떨어지지 않아 반신욕 자세로 살짝 씻겼다.
절대 녹녹치 않은 일이었다.
끊임 없이 하이킥을 날리고 몸부림 치는 기쁨이
너도 나도 아직은 불편하고 서툴러서 고생이 많은 첫 목욕이었지만..
조금씩 서로 익숙해지겠지. ^^
tip)
아기를 씻길때에 힘들어도 절대 짜증내면 안된다.
힘들어 하는 아기의 맘을 잘 이해해주며 위로하면서 씻겨야한다.
아기의 성품 훈련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아기사진
8-8/4
먹고, 자고, 싸고~~
오늘도 하루 열심히 먹자싸를 했다.
목욕하고 배불리 먹었으니.. 이제 자야지~~
좋은 꿈꿔라~ 우리 기쁨이. ^^
하품하는 아기
날이 갈수록 아기의 얼굴이 많이 만들어졌다.
어떨 땐 갓난 아기 같지 않고 아이같이 보이기도 한다.
아기 자는 모습
다리는 아직 악하지만...
발은 하이킥 하기에 충분한 크기라우~~
아기 발바닥
아기 자는 모습

아기 자는 모습

9-8/5
배꼽이 떨어져야. 통 목욕을 하는데...
갓난아기 배꼽
기쁨이의 쪼개는 모습...
(경상도에서는 웃는 것을 쪼갠다고 한다.)
아기사진
10-8/6
ㅋ...ㅋ 드뎌 배꼽이 떨어졌다.
목욕을 시키려고 욕실로 갔는데.. 어느새 배꼽이 떨어져 있었다. ^할렐루야^
내일 부터는 통목욕하자~~ 기쁨아!!
녀석 성숙한 느낌이 드는 걸~~ ㅋㅋ
아기 배꼽

11-8/7
아기 젖 먹이기
발장난을 좋아하는 기쁨이
아기발

12-8/8
마주보기.. 인상파다.
아기와 시선 맞추기
13-8/9
아기의 자는 모습은 언제 봐도 이쁘다.
자는 아기 모습
14-8/10
잔다.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효도다.
이날 새벽 잠을 안자는 아기 때문에 와이프 다크써클이 코구멍까지 내려왔다. @,.@);;
잘 자는 아기

15-8/11
통성기도.
뭐가 그리 간절한지.. 간곡히 기도하는 우리 아기.
젖달라는 것이겠지?!
기도하는 아기
16-8/12
목욕 후
우는 아기
17-8/13
어제는 샤워 하며 울었지만 오늘은 가만히 있어줬다.
목욕의 참 맛을 본것일까?
카리스마있는 아기


18-8/14
내 생일 날이다.
녀석은 축하라도 하듯~ 내 옷에 오줌을 눴다.
똥안눈게 다행이다. ^^;;
이 미소 무슨 의미일까?
아기의 썩소

19-8/15
오늘을 목욕을 쓰리콤보로 했다.
목욕 후 수건으로 다 닦였는데.. 푸드득.....
다시 목욕통으로 풍덩~~
또 닦이는데.. 이번엔.. 엉덩이를 잡고 있는 손에 푸드드드득.... 그리고 쉬~~~~~
이건 너무하지 않은가?
녀석 목욕 시키면서 나도 옷 갈아있고 목욕해야한다.
어제도 오늘도 새탁기는 계속 돌아간다.
우는 아기
20-8/16
배부르게 먹고 깨끗~~하게 씻은 후 한 컷
아기의 시선

21-8/17
아기는 엄마품에 있을 때 평안을 느낀다.

하나님의 대사 중 성경에 가장 많은 대사는..
'두려워 말라.'이다.
언제나 옆에 함께 계시는 우리 아버지의 평안의 목소리다.
아기사진
엄마품
하품하는 아기

22-8/18
아기사진
아기 옷 입히기

23-8/19
제법 토실토실 해졌다.
귀여운 아기
귀여운 아기
귀여운 아기
귀여운 아기

24-8/20
승주는 젖을 먹으면서 잠이 잘 든다.
하지만 아기의 성장을 위해서는 자는 아기를 깨워서라도 먹여야할 때가 있다.
아기를 깨우기 위해서는 적당한 자극이 필요하다.
자는 아기 깨우기
우는 아기

25-8/21
침대만큼 편하진 않지만.. 가끔은 배위에서 놀게 하고 싶다.
하지만 내 맘과 달리 승주는 쪼~~끔 불편해 한다. ㅎㅎ
자는 아기
노는 아기
또~ 젖을 먹다가 잠이 들었다.
입 주위를 자극해서 입을 오물 거리면 더 먹고 싶은 것이다.
만일 오물거리지 않으면 재우면 된다.
아기 젖 먹이기
잔다...
자는 아기


26-8/22
배고플 때나 깊이 잠들었을 때 목욕을 시키면.. 아기가 운다. ^^;;
하지만... 어쩔 수 없을 때도 있지 않은가~~
자는 아기를 깨워서 씻겼더니. 싫었나보다.
우는 아기
그래도 깨끗하니. 너~~무 좋잖아.
위를 보는 아기

27-8/23
기습공격을 당했다.
갑작스럽게 엄마와 작은 누나 가족이 찾아왔다.
보고 싶어서 도저히 않되겠다고 하시면서 무작정 올라오셨다.
그렇게 좋으실까! 나도 좋다.ㅎㅎ
잼잼

28-8/24
아기 곰 푸우 컨셉
김유한 왈) 안녕하세요? 새로 얼짱계에 진출한 이승주라고 합니다~
푸우 아기, 아기 푸우
승주는 손이 차~~ㅁ 이쁘다.
사진에 모두 담을 수 없어서 아쉽다.
손이 이쁜 아기

29-8/25
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귀가 되길 축복한다.
아기 귀
자면서도 웃는 승주 너무 이쁘다.
웃는 아기
아기 입술 확대
아기 코 확대
헛, 이건 썩소?
아기 썩소

30-8/26
착한 아기
아기 사진
31-8/27
헤어 스타일이 아주~~~ 자유럽군.
아기 헤어스타일
지금까지 매일 내가 목욕을 씻겼다.
엄마와의 친밀함을 이길순 없겠지만..
목욕은, 승주와의 친밀감을 위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스킨십이다.
유한왈) 윽! 이건 무슨 상황? 아기돼지 삼형제에서 늑대가 저희 돼지형제의 집 날릴 때 부는 바람같아요~~
아기 목욕시키기
아빠표 무공해 헤어 드라이어~~
헤어 드라이어

헤어 드라이어


32-8/28(토)
헛, 언제 왔었냐?
자는 아기
사이 좋게 자야지~~ㅎㅎ
부자의 자는 모습

33-8/29
아기들은 무엇을 보는 걸까?
아기의 시선
34-8/30
젖을 먹으면 바로 배출을 하는 편이어서 소아과에 방문했다.
삐뽀삐뽀119소아과 - 하정훈 선생님께서 운영하시는 병원이 가까이 있어서 방문했다.
하정훈 선생님은 친절하셨지만, 같이 모유수유 크리닉을 하시는 사모님은 그 반대였다. ^^;;
귀여운 아기
하정훈 소아과

35-8/31
눈 꼬리가 올라가서 내리는 중이다.
아기 눈꼬리 내기리

36-9/1
잘 때는 천사가 따로 없다.
아기 천사

37-9/2
편안하게 재우기 위해서는 이렇게 꽁꽁 싸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기가 안정감을 느낀다고 한다.
자는 아기

38-9/3
드디어 배넷저고리를 벗었다. 여름내복을 입히니 쪼끔 더 성숙해 보인다.
김유한 왈) 제 삶의 앞으로 훨훨~ 펼쳐보일게요~ 어디까지 날아가는지 지켜봐주세요^^
변신한 아기

39-9/4
바디슈트로 스타일 변신~~~
아기의 변신
늦었지만.. 손과 발의 크기를 남겼다.
함께 우리 부부의 것도 같이 남겼다. 뭔가~~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아기 손바닥과 발바닥
40-9/5
젖먹다가 아빠를 보고 웃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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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6
옆모습이 생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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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7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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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8
목 가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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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9
우는 모습도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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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순간을 담았는데.. 아쉽게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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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병원갈 때에는 아빠가 너를 책임진다.
분유를 먹고나면 꼭! 충반한 트림을 해야한다.
아니면 먹은 것을 올려버린다.
10분을 트림시켰는데.. 무슨 이유때문인지.. 먹었던 것을 올렸다.
분유가 녀석에겐 안 맞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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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10
역시 엄마품이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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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제일 좋아~~(헛, 뽈에 살이 많이 쪘네.)
김유한 왈) 미소가 아름다운 남자입니다~ 자매님들, 20년, 아니 17년만 기다려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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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11
오늘도 목욕하고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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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승주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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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9/12
승주의 웃음은 우리에게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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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9/13
50일 사진 촬영 - 베이비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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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발이 길쭉하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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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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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9/14
>$2
이젠 아빠품도 편안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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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9/15>$2
뽈살이 빵빵~~~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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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9/16
>$2
엄마품은 어떻게 있어도 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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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품에서 노는 승주

52 - 9/17(금)
 (4.5Kg, 58.7Cm)
녀석 도대체 뭘 보는 걸까? 아직도 천정을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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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9/18(토)>$2
트림시키는데 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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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 9/19(주일)
>$2
헛, 콧구멍에 힘들어 갔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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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 9/20(월)
>$2
포토제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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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 9/21(화)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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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 9/22(수)
>$2
차팩을 가서도 승주는 여전히 (비축해둔) 엄마 젖을 먹고 있다.
승주에겐 엄마 젖이 최고의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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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9/23(목)
>$2
추석에 서울로 오신 부모님께서 내려가시기 전에 해주시는 축복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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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 9/24(금)
인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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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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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9/25(토)
아빠와 승주의 운동은... 목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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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는 실눈을 뜨고 잖다. 그래서 어떨땐 살짝 무서울 때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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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9/26(주일)
매일 보는 얼굴이지만 유달리 이쁘게 보일 때가 있다.
소중한 순간은 더 많이 남기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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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9/27(월)  (4.87Kg)
3가지 예방접족을 했다. 승주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
승주가 오후늦게 분유를 먹은 후 '꺽꺽'거리면서 울기만한다.
아기가 우는 것은 배가 고프거나, 기저기를 갈아줘야하거나, 아픈 것인데..
오늘은 아픈가보다. 분유를 잘 못 먹여서 '사레'걸린건가?
아기가 아프니.. 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이런 일이 처음이라. 머리가 아파온다. 제발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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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힘겨워하다가 겨우 엄마품에서 잠들었다.
눈가의 맺힌 눈물을 보니 마음이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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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9/28(화)
와이프는 아기가 다른 아기보다 작은 것이 몹시 싫어했다.
그런 맘을 아셨는지
하나님께서 이렇게 뽈록한 배와 푸짐한 뽈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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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9/29(수)
예방 접종을 위해 소아과를 가거니
쉬는 날이 되어 함께 장을 보러 가게 되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가끔 승주를 여아로 볼 때가 있다.
부디... 지금처럼만 이쁘게 커서~~ 꽃미남이 되어라 승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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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 9/30(목)
뭔가 럭셔리하게 느껴지는데...
적색과 황금색 때문인지..
약간 중국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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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 10/1(금)
승주는 엄마품이 제일 좋다.
엄마하고 있으면 이유 없이 웃어주어 피곤에 지친 엄마를 달래준다.
순하고 잘 웃는 효자다.(지금까지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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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 10/2(토)
윤석이 결혼과 효정이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장시간 외출을 했다.
윤석이 결혼식을 마치고 나오니 비가 내렸고
비를 피하며 일행차를 기다리는데
배고픈 승주가 참다 못해 울음을 터트렸다.
아기의 울음소리에 지나가는 아주머니도 가는 길을 되돌리며 아기를 걱정해주었고
주연이는 승주를 위로하기 위해 길가에서 젖을 먹였다. 엄마 쵝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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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 10/3(주일)
이젠 승주와 대화가 통한다.
전혀 알아 들을수는 없지만...
한참을 주고 받으며 나름의 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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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 10/4(월)
천사를 보고 싶은가?
그럼 아기를 낳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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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10/5(화)
엄마와 아기는 소통한다.
눈빛으로 피부로 소리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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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10/6(수)
승주는 주로 만세하는 자세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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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승주 엄마의 오랜친구가 방문했다.
두 아이의 엄마지만 오래되어서인지 조금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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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 10/7(목)
엄마와 긴 외출을 다녀온 승주
외출을 하게되면 피곤한지 낮시간에 잠을 많이자게 된다.
그 덕에 똥글해진 승주의 얼굴~~
그리고 새벽엔 3시반까지 자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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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 10/8(금)
와이프가 나를 위해 한참동안 요리를 했다.
갈치조림!!
하지만 아빠의 저녁식사를 위해 승주는 눈물이 고여야했다.
아마 오늘은 무심한 엄마가 미웠을 것이다.
"미안~~ 승주. 하지만 엄만 내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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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 10/9(토)
영아산통으로 아기가 새벽에 잠을 안자네요. ㅡㅡ;;
젖도 잘 안먹고..
그래도 자~~~ㄹ 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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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 10/10(주일)
승주는 젖먹을 때 엄마 옷을 잡고 있다.
엄마가 어딜 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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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 10/11(월)  (5.5Kg, 60Cm)
엄마 배위에서 여러가지 표정을 짓고 있는 우리 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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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할 땐.. 딸기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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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10/12(화)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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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한짝은 어디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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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 10/13(수)
와이프생일이다.
아기에게 신경쓰다보니 생일인지도 몰랐단다.
챙겨주는 이가 없으면 그냥 지나칠 수도있는 엄마가 된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녀의 생일을 축하해주면 모든 만족을 느끼는 울 이쁜 마누라.
소박하지만 꽃과 케익으로 사랑을 표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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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을 먹다가 자는 승주..
아무리 깨워도 쿨쿨~~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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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10/14(목)
승주의 첫번째 차~
핸들링 짱! 승차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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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 10/15(금)
외할머니와 교감중...
외할머니 손을 꼭 잡고 입으로 가져간다.
무엇이든지 입으로 가져가는 시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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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 10/16(토)
아기 얼굴은 하루에도 여러번 바뀐다.
깨어서 볼 땐 여자애 같더니 지금은 이대근 같다.
@.,@ 품안에서 자는 하나님께서 주신 아기~ 너무 예쁘다.
비교할 수 없게 예쁘다. 하나님은 지금도 부모의 심정으로 당신을 바라보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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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서 승주

82 - 10/17(주일)>$2
이제 제법 손아귀에 힘이 생겼다.
하지만 엄마품에서는 너무도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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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 10/18(월)>$2
엄마품에서 바둥거리며 놀다가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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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하는건지.. ^^;;

꿈나라로~~

84 - 10/19(화)
신나면 한참을 바동대며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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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녹녹치 않아. 우리에겐 대화가 필요해~~


85 - 10/20(수)
우~~ 쒸~(박명수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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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 10/21(목)
하늘을 날고 싶은 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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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 10/22(금)
목욕 후 바로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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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 10/23(토)
우열이의 딸 서연가 벌써 돌이다.
우열이가 승주 사진 보고 사돈 맺자고 했는데..
승주야~ 넌 어떻게 생각하니? 서연이도 사진보단 실물이 더 이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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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 10/24(주일)
모빌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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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 10/25(월)
가끔은 울고 싶을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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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 10/26(화)
스머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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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에 빠진 엄마와 하늘만 관심받고 싶은 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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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 성공한 날~~~ ^0^
이날을 엄마, 아빠는 평생 기억할꺼야.

92 - 10/27(수)
비니를 벗었더니... 스타일 짱인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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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 10/28(목)
음... 뒷통수가 왜 이런겨~~
아주 폭탄을 맞았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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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는 눞히면 울고 앉치면 안 운다.

94 - 10/29(금)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외출을 위해 준비 중이다.
오늘의 외출은.. 신혼부부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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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 10/30(토)
눈빛을 보아하니~ 오늘 저녁도 쉽게 잠들진 않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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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 10/31(주일)
헛, 친구 결혼식으로 지방에 내려갔더니..
기록적인 사진이 남았다.
와이프가 많이 심심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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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 11/1(월)
하나님의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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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 11/2(화)  (6.14Kg, 64Cm)
승주의 웃는 모습은 피로회복제다.
아니 마약이다. 녀석을 보고 있으면 시간이
훅!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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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11/3(수)
엄지손가락을 빨고, 혀를 내미는 시기가 되었다.
갓난 아기일 때는 팔도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못하던 녀석이..
이젠 자기의 의지 대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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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11/4(목)
100일동안 건강하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승리하신 것 처럼
우리 승주도 믿음으로 승리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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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는 하나님께 복 받길 원하고
사람들에게 사랑과 축복을 바길 원한다.
어딜 가던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우릴 대신하여 모든 싸움을 이기신 예수님의 '승리의 길'을 따라 가며 주의 승리하심을 선포하는 사람되길 바란다.
누구보다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자가 되길 원한다.
모든 사람이 승주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길 원한다.
어딜 가던지 기쁨의 씨앗이 되길 원한다.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주신 복과 은사의 갑절로 네게 주시길 원한다.
하나님, 박주연 다음으로 너를 사랑한다.


이후의 육아일기는 http://blog.naver.com/jupi0909/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축복 메세지 -----------------------------------------------------

* 엄마
승주야~ 100일동안 엄마랑 만나서
100일동안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하나님께서 이렇게 이쁜 우리 승주를 보내주셔서 엄만 아기천사와 함께 지내는 것 같구나.
우리 승주가 한가지 한가지 변화되어지고 커나가는 것을 보면서
비로서 엄마가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는 것 같어
승주야 항상 건강하고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명철로 세상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아이로 자라주길 바래~
축복하고 사랑하해~
* 신태점(할머니)
승주 100일 축하해~
건강하고 지혜롭게 주님 기쁘시게
부자로 잘 자라다오
안보와 믿음, 평강 넘치기를 소망하는 친 할머니가
울리 이승주께~~ ^^

(시편 1편 3절)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 이명진(고모)
승주의 백을을 축하합니다!
* 함경희
축하하고 승주의 삶을 통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 김재희
승주야 백일 축하해.
너무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게 자랐네. 지금은 엄마를 많이 닮은것 같다.^^
앞으로도 주님안에서 귀하고 사랑스러운 자녀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도할께.

* 곽윤선
승주야~
훌륭한 아빠,엄마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 전하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길 기도할께^^
너는 하나님의 걸작품이고 하나님의 보배란다. 잊지말구!
사랑하고 축복해^0^

* 송향림
하나님께는 기쁨을~ 세상엔 소망을 주는 승주가 되길 축복해요^^

* 양진선
^^ 승주야~
하나님의 은혜안에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승리의 삶,
주님을 높이는 삶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기도할께~

* 박단아
와우~ 승주야! 좋은 아버지를 두었구나!
자상하신 아버지처럼 너두 나중에 좋은 사람되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 되길 누나도 기도할게!
따랑해~ 우린 뭔가 닮은것 같아!ㅋㅋ

* 조명순 선교사님
건강하게 키워주시는 하나님께 늘 의지하면서 동행하시기 바랍니다.....
축하해요...
축하해요... (*^^*)/

* 전애정
아내를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아이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가정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이은미
승주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 사랑스러운 아이로 자라나렴~!
은미 이모가 ㅋㅋ

* 김은혜
하나님의 아들 승주야..

널 위해 기도한다.
네가 지혜롭기를..
네가 짜증내지 않기를..
건강하도록..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에게 순종하도록...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다오~^^

라고…
은혜 이모가 …^^

*손은섭
승주, 우왕... 넘 귀여워요~ ^^
언제 일케 커버렸나...승주... 풋...
애가 나온다고 병원가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승주야, 100날 축하해~~~ 하나님의 사랑 안에 행복한 아가가 되렴!

* 최영수
승주의 백일을 축하합니다.
주님의 귀한 자녀로 건강하게 밝게 자라나며
항상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되기 기도합니다.

* 김철휘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받는 승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너무 예쁜 가정 부러워요^^~
* 박춘성
아빠랑 붕어빵이네요! ^^*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 보호하심이 늘 함께 하길 기도할께요.


너무 이쁩니다!
장군감이예요. ㅎㅎ ^^*


* 한영식
기쁨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얼마전에 들은 것 같은데 벌써 100일이군요
힘들게 낳은 만큼 더욱 건강하고 씩씩하게 하나님의 축북을 듬뿍 받으며 예수님처럼 자라리라 믿습니다.
두 딸 아이를 키우는 저로써 아들을 키우는 느낌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 든든함은 확실히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여간 힘든 업무에 육아까지 어렵겠지만 조금만 참으면 기쁨이의 재롱을 보며 흐뭇하고 행복한 날들이 곧 올겁니다.
마음이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하나님의 축복이 병정팀장님 가정가운데 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 황인한
승주가 너무 이쁘네요. ^^
하나님의 귀한 선물 승주의 100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사진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귀가 되길...이라는 사진이 있는데
그 말씀처럼 앞으로도 주님의 말씀으로 먹고 자라는 승주가 되길 기도 드립니다.
팀장님의 가정에 주님의 사랑이 넘치길 바랍니다.


아참! 세 사람 발 사진 찍은 것이 전 마음에 들어요. ㅎㅎ


* 김미선
승주야~ 너 이름이 무슨 뜻인지 아니?
너의 삶에서 승리하신 주님의 모습이 늘 드러나게 되길 소원한다. God bless ;)


* 한경희
아유~~~어쩜 이런 이쁜 아가가 있어요????
완전 이뻐요! 엄마닮았나봐요!!! ㅋ
표정은 또 어찌나 다양한지~
이것만 봐도 두 분이 얼마나 승주를 사랑하시는지 알겠네요
승주 복 받았네~~
앞으로도 튼튼하고 씩씩하게!!
하나님 기뻐하시는 자녀로 자라길 축복합니다!
두 분도 승주에게 믿음을 물려주는 귀한 부모가 되시길 기도 드려요~^ㅡ^


* 윤여송
와우! 대단하네요.
승주는 아빠,엄마의 사랑을 이토록 흠뻑 받고 자라니 참 행복한 아이 입니다.


민수기의 말씀으로 축복할께요.
“여호와는 승주에게 복을 주시고 승주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승주에게 비추사 은혜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승주에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민수기 6:24~26)


* 탁혜경
승주야~이세상에 태어난걸 축하해! 환영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부모님의 사랑안에  지혜와 지식과 명철이 총명한
하나님의 자녀 승주로 하나님과 모든이에게 사랑받고 사랑하는
마음이 따뜻한 사나이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 윤로아
승주 아가 웃는 모습이 “웃음천사”네요~~~
아기 얼굴 웃는 모습만 봐도 행복이 넘치실 것 같아요!
승주 아가의 100일 기념을 맞이하여 사진 속 웃는 모습처럼 기쁘고 행복한 성장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더불어 축복된 하나님의 선물 승주아가와 함께 기쁨과 행복 넘치는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 한경주
허~ 그놈~ 대따 귀엽네… ㅎㅎ
일터에서 새생명의 탄생후 100일을 축하할 수 있으니 감사하네.
한없이 밝고 기쁨이 넘치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정말 환한 미소가 우리들의 마음을 녹여주는구나 이거… ㅎㅎ
축하 축하~~~ KJ


* 김유한

승주야~ 100일 정말 축하해(^0^)//
실물로 너를 본적은 한번도 없지만
네가 태어나서 조큼(?) 아팠을 때 기도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네가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100일을 맞이했구나^^
승주, 네가 커가면서 태어날 때 아팠던 것처럼
여러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지만 난 걱정하지 않는단다~
그건 영적으로 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네 엄마, 아빠가 계시기 때문이야^^
너의 탄생부터 이후로의 삶을 쭈욱~ 주관하실 하나님께서
너를 위해 밤낮으로 기도해주는 엄마, 아빠의 기도를 들으시고
네 3대까지 두루두루 축복하실 테니 너도 걱정이 안되지?ㅋ
그럼, 앞으로도 100일, 1000일, 10000일~~~ 하늘축복 받으면서 무럭무럭 자라렴~
네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귀한 아들이자 세상의 축복으로 준 선물임을 믿어^^


* 강은혜
^^ 하나님의 사람, 승주야!
벌써 100일이구나! 축하해~
너무너무 좋은 엄마 아빠 에게서 태어났으니,
너도 너무너무 좋은 아들로 자라나렴! 항상 행복하길 기도해!


* 이순정
승주 너무 사랑스럽네요.
100일동안 승주는 세상에서 무얼 보았을까요?
나의 100일...음~ 아무리 기억을 되짚어 보아도 기억이 나질 않네요^^
100일이 1,000일이 되고 10,000일이 되고..
그 날수를 헤아릴수 없을때까지..
지금 처럼 사랑스럽고 행복한 삶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 김종우
승주야 너가 이 땅에 태어난지도 100일이 되었구나
너로 인해서 큰 기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기쁘구나
너의 훌륭한 믿음의 부모님들을 본 받아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자녀로 자라주길 바란다.
그래서 먼 훗날 승주가 장성하여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크게 쓰임 받는 사람이 되거라



* 정학용
귀여운 승주야~ 100일 맞이한 것 축하해~^^
건강하고 착하고 씩씩하게 쑥쑥 자라나렴~

* 신형준

승주야 아빠랑 너무 똑같다^^
좋은 아버지 어머니 만나게된걸 축하해~♡
항상 건강하고 부모님께 효도해야 한데이~
사랑한당~! ^^
형준이 삼촌이.

* 김윤미

넘 이뻐여!~ ^^
예쁜 승주를 주셔서 더욱 행복한 가정 이루게 해주시려나 봐요. ^^
항상 건강하고 소중한 주님의 딸이 되길 기도 드릴게요. ^^

* 김동욱 목사님

오늘 참 특별하네요.
100 일 맞은 아들도 그렇고
일일이 연락하고 축하메시지를 부탁하는 아버지도 그렇고^^
 
참 감사드려요.
하나님께서 흐뭇해 하실 아름다운 가정!
승주를 통하여 큰 기쁨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아들을 인한 즐거움이 가득하길 축복합니다.
천상의 패밀리.. 화이팅!!

* 민혜현

마이갓~ 승주야 너 너무 귀엽다!!!! +.+
기도하는 부모님이 자녀로 태어난거 축복인거 아니??
이 누나(ㅋㅋ)는 완전 부럽단다 +.+
언제 어디서나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고~
세상의 빛이 되는 하나님의 소중한 아들로 건강히 자라길 바래 ^^
많이 많이 축복하고 100일 축하해~

하나님
승주가 100일 이라고 합니다.
승주가 자라는 동안 주님의 말씀안에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하나님에게나 사람에게나
더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아가는 은혜 내려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길성운 목사님

아이구 아이가 너무 이쁘네요
축하합니다. 주안에서 축복합니다.

* 김지희 전도사님
하품할 때 코가 빨게지는 사진과 썩소 사진에 한표^^
처음 병원에서 봤을 때는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었어요.
지금 보니 아빠의 하드웨어와 엄마의 인테리어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아, 너무 행복합니다! 매일매일의 기록을 남기신 이팀장님과 박성도님, 존경합니다!^^
기쁨이가 이 세상의 기쁨이 될 수 있기를 저도 중보합니다.
인생 최고의 행복을 주신 이 시간들... 가슴에 꼭꼭 새기시기를!
- from 김JDS
 to. 와이프
주연 성도님 벌써 백일이라니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저도 너무 기쁩니다.
하품하면 코가 빨게지는건 왜죠?
하여튼 저는 그 사진이 제일 좋습니다.
* 양은혜

하나님의 귀한 아들, 승주의 100일을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믿음의 자녀, 승주로 건강하게 자라나길 축복합니다.
축하해 승주야~~~^^
* 박현주

승주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더라~
예수님처럼요~~^^
그리고 승주만큼이나  승주 어머님,아버님을 축복합니당~^^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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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나미

승주야 참 행복해 보이는구나...
100일 동안 엄마 아빠가 잘 돌보아 주신것 같네...
좋은 엄마. 아빠를 하나님이 승주에게 선물하신것 같아..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래...

* 윤수영

승주가 세상에 나온 지 벌써 백일째네요!!
예쁜 승주야 축하하고 사랑해요 ^^
엄마아빠 말씀 잘 듣고, 하나님 축복아래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기를~~

* 양준모

백일 너무 축하하고 하나님께서 모든일에 인도하시눈 삶 살아가길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 강현정

승주 100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똘망똘망 모니터에서 당장에라도 튀어나올 것 같네요. ^ ^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은 승주
늘 사랑하며, 사랑받으며 예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 류미나
승주야!
100일이라는 긴시간을 건강하게 잘 지낸것은 축하한다.
하나님의 축복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앞으로도 쑥쑥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자라나길 기도할께.
늘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며 다시한번 축하하고 축복해~
* 추엽
"하나님과 사람에게 기쁨이 되고 있는 승주야~
 기쁨의 통로로 아름답게 자라나길 축복해^^*"
* 정애영
와~ 승주가 벌써 100일이 되었구나. 축하해요.
승주~ 얼릉 보고픈데. 저 결혼전에 한번 더 모이면 좋겠네요. ^^
* 윤진욱
벌써~ 백일이네요. 축하해요. 언니
승주도 언니도 힘들었을 텐데~
건강하게 100일 맞이해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지혜롭게 잘 자라길 기도하께요.
언니도 건강 잘 챙기시고요. 축하해요.
* 윤정아
축하해~ 시간 진짜 빠르네. 벌써 백일이라니
믿음으로 이쁘게 잘 키우고 주연이 너도 건강관리 잘하고.
* 황미경
그래 너도 몸 관리 잘하고 승주 백일 축하해~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우렴
* 김혜진
언니~ 승주의 백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사진 보면서 너무 아름다워서 몇 번이나 눈물이 왈칵했어요.
건강하세요.
* 나준희
사진 찾기 힘들었다. 승주 잘 크고 있네.
다음에 두배로 축하해 주께~~ ^^
* 배연진
승주 정말 잘 생겼어요.
믿음의 가정에서 행복하게 자랄테니
승주는 축복받은 아이네요.
* 문신애
아기랑 건강하게 잘 지내고 은혜로 늘 평안하길~
* 박성경

엄마 아빠처럼 잘 크고 멋진 남아가 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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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15:48 2010/08/0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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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구입

올해 여름은 너무 덥다. 내년에 이사를 가게 되면 구입할까 했는데..
지난주에 출산한 갓난 아이가 더위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더 이상은 안되겠다.

에어컨에는 벽걸이형, 스탠드형, 멀티형(2-in-1), 이동식 형이 있다.
가격대 성능비와 소비 전력을 함께 살펴 보았다.


후보 1)
LG휘센 벽걸이형 에어컨 S-C062BEW(6평) / 설치 무료 / 냉방능력 : 2,300W
29~32만원 / 소비전력 0.65kWh - 5등급
후기 - 성수기라 배송이 느림, 전화연결 안됨
---> 가격대비 만족도 최고
         but 넓은 공간엔 적합치 않을 것 같고 독립된 객실에서 최대의 성능을 발휘 할 것으로 보임.
         제품이 부족하여 시간이 많이 소요됨

후보 New)
로얄소브린 포터블이동식에어컨(7평) ARP-1003E(2009년형) / 냉방능력 : 2.900W
42~49만원 / 소비전력 0.95kWh
로얄소브린 이동식에어컨(6평) / ARP-9009(2010년형) /
55~63만원
이동식에어컨으로 10년된 미국 회사
벽걸이에어컨 정도의 시원함을 자랑함.

http://www.royalsovereign.co.kr/
벽걸이보다는 시원한 편임.
냉매는 빼지지 않는 편이고 2~3년에 한번씩 충전하면 됨.
(A/S신청하여 충전하면 되며 4~5만원 정도임)


후보2)
삼성 하우젠 벽걸이형 에어컨 AR-CT61G(6평) / 설치 무료
26~29만원 / 소비전력 0.65kWh - 5등급
후기 - 이것 저것 추가하여 12만원 소요됨
---> A/S가 LG보다 안 좋은 삼성

후보3)
LG휘센 이동식 에어컨(6평형) LW-C062PEW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77403100
53~56 만원 / 1.55kWh

벽걸이에 비해서 비싼편이다. 소비전력이 많다.
하지만 설치 및 이동이 간편해서 좋다.
후기는 시원한 편이고 소음은 참을만한 편이라는데... 소음 정도가 제습기 이상이면 곤란할 것 같다.
월세나 전세를 이용하는 이들에게는 사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보인다.
냉각, 송풍, 제습은 잘 됨
---> 이동식이란 장점을 제외하고는 모두 불만족스러운 상품

후보4)
LG휘센 벽걸이형 인버터 냉방기(9평) S-W090AAB / 기본 설치 무료 / 냉방 능력 : 3,600W , 난방능력 : 4,300W
78~83만원 / 냉방-0.95kWh, 난방-1.15kWh
---> 6평보다 3평 커지는데 기계값이 왜 이리도 비싸지는건가?
         그래도 장점은 난방도 된다는 것. 하지만 사용자는 별로 없는 듯 하다.

63만 로얄

후보5)
위니아만도 스탠드형 PTS-135PU(13평) / 기본설치무료 / 냉방능력 : 2,500W~5,200w
88만원 / 소비전력 0.72~1.52kWh
---> 만일 스텐드 형을 산다면 위니아가 좋을 듯(거실용으로는 적당하 것 같다.)
만도 에어컨은 오래전부터 모두에게 인정 받는 냉방기기이다. 하지만 요즘은 상품이 다양하지 않아 LG와 삼성에 밀린 듯 하다. 그렇다면 위니아의 기술을 쓰는 기업이 분명 있을텐데... 어딜까?
전세에는 스탠드 형이 벽걸이보단 좋다고 한다. 벽걸이의 경우 집구조를 바꿔야 하는 경우도 있나보다.

후보6)
LG휘센 스탠드형 F-C152KAHG(15평) / 기본설치 무료 / 냉방능력 : 3,800W~6,000W
89~94만원 / 소비전력 0.7~1.68kWh
---> 평수 차이를 보기 위한 후보다.

제외)
LG휘센 멀티형(2-in-1) f-c152kevwvw(21평) / 기본설치무료 / 냉방늘역 : 6평-2,300W, 15평-3,800~6,000W
95~만원 / 소비전력 0.7~1.68kWh
후기 - 2대를 동시에 가동 시키면 효과 없음. 1대의 냉각효과를 나눠쓰는 것임.
---> 거실로 이동해서 사용하고 침실로 이동해서 사용하고 좋다. 하자만 두 대의 효과가 아니라 이를 기대한 사용자들에게는 불만을 사는 제품(시공이 복잡하고 철수 비용도 많이 들 것 같다. 이사하면 큰 돈 나갈듯)

기타정보)
무료설치시 배관길이가 길어지면 추가비용 발생할 수 있음
벽걸이에어컨 철거비 2만원
앵글설치 : 12~15만원
배관추가(1M기준) : 1.2~2만원
배수 : 12~23만원
옥외작업 : 5만원
타공 : 2만원
연통 추가(1M) : 1.5~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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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10:10 2010/08/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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