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오래간만에 떠나는 여정이라 조금은 어색하지만..
12월 24일 새벽에 내린 눈은 달리는 기차의 창을 때리며 흩어졌고 내 입가엔 낭만의 미소를 남겼다.
지난 크리스마스의 여정을 기억하며..
http://youtu.be/lrdt6yVjo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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