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Image

- boshow

Archives

Calendar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죽음의 높임말

‘죽음’이란 단어는 여러 개의 높임말을 가지고 있고 쓰이는 사람에 따라 단어도 다르다.

•붕어(崩御) - 황제나 황후의 죽음을 높여 이르는 말이다.
•훙서(薨逝) - 왕, 왕비 또는 황태자, 황태자비의 죽음을 높여 이르는 말이다.
•승하(昇遐) - 군주의 죽음을 높여 이르는 말이다.
•서거(逝去) - 자신보다 높은 사람(예: 대통령, 국무총리)의 죽음을 높여 이르는 말이다. (예: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선종(善終) - 천주교회에서 신자의 죽음을 이르는 말이다. '착하게 살고 복되게 생을 마친다'라는 뜻을 가진 선생복종(善生福終)에서 유래하였다. (예:김수환 추기경 선종)
•소천(召天) - 하나님의 부름을 받는다는 뜻이며, 개신교회에서 신자의 죽음을 이르는 말이다.
•열반(裂返) - 불교에서 부처의 죽음을 이르는 말이다.
•입적(入寂) - 불교에서 승려(비구, 비구니)의 죽음을 이르는 말이다.
•임종(臨終) - 자신의 가족 등의 죽음을 높여 이르는 말이다. 작고라고도 불린다.
•타계(他界) - '다른 세계'를 말하는데, 인간계를 떠나 다른 계로 간다는 뜻으로 귀인의 죽음을 가리킵니다.
ex)김구선생 타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0/08/09 22:50 2010/08/09 22:50

Posted by

, , , , , , , ,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oshow.com/rss/response/591

Leave a comment

팔로워들이 물었다. 오타없는 비결이 뭐냐고? - 카피

공유가 광고하는 LG의 스마트폰 optimusQ #WWWmake #마케팅세상_

OO이 말했다. OOOO 하다고. 놀랍게도~
반복.. 후
팔로워들이 물었다. 오타없는 비결이 뭐냐고?
난 전세계를 손안에서 공유한다. 놀랍게도~

반복되는 운율때문에 메세지가 귀에 쏙 들어온다.

공유, 놀랍게도! optimusQ의 매력에 빠지다!
한국형 100여종 어플리케이션이 답재된 스마트폰으로 새로운 세상에 풀 빠져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6/11 09:12 2010/06/11 09:12

Posted by


Leave a comment

애니콜 겔럭시A CPU에 대한 논란

삼성트위터를 위해 설명한 내용을 간추리면
'소비전력 측면에서 최적화를 위해 CPU클럭 스피드를 800MHZ에서 720MHZ로 변경했다.' 는 것이다.
오케이~ cooool하게 800이나 720이나 어때서 그래? 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건 양심적인 문제다. 먼저 공지했다면 송구스러운 일은 생기지 않는다.
1위의 마인드가 고작 이정도라니 참으로 실망스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5/29 06:35 2010/05/29 06:35

Posted by

, , ,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oshow.com/rss/response/364

Leave a comment

명언 모음 - 나폴레옹, 셰익스피어

자기 힘으로 산다고 느끼는 미약한 존재만큼 오만한 것은 없다. -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의심은 배신자다. 의심은 시도할 마음조차 사라지게 만들어,
손에 넣을 수도 있었던 행복을 놓치게 한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우리가 갈 길은 우리가 조종해야한다.
안 그러면 다른 사람이 조종할 것이다. - 잭 웰치

자신의 한계에 동의하고 충분히 인정하라.
그러면 그 한계는 정복된다. - 리처드 바크

마음은 자기만의 고유한 영역이다.
그 속에서 천국이 지옥으로, 지옥이 천국으로 바뀐다. - 존 밀턴

거짓은 거짓으로, 성심은 성심으로 보답된다.
상대방의 성심을 바라거든 이쪽에서도 성심을 표하라. - 토마스 만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된다.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집을 나서게 된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나는 대답을 빨리 해서 남들을 기쁘게 하는 재주가 있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즐거워한다. - 마크 트웨인

만일 현재 상태를 변화시키겠다고 한다면,
최초의 할 일은 현재 어떤 상태에 있는지 아는 것이다. - 조셉 오코너

인간의 마음은 가장 놀라운 방식으로 주어진 자료들을 서로 결합시킨다.
참으로 별난 기계다 - 버틀란드 러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줄 때,
상대방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준다. - 로저 도슨

동물들은 미세한 몸짓 신호를 읽어내는 데 뛰어나다.
그것이 살아남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 데이비드 프리맨틀

사람들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다른 사람의 말을 열심히 듣는 것이다. - 디즈 레일리

인간의 일생, 또는 운명 전체에 대해
결정하는 것은 오직 '순간'뿐이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사고 과정이란 일련의 질문에 불과하며,
질문이 있으면 답이 있게 마련이다. - 아담 J. 잭슨

어떤 문제를 글로 잘 표현하기만 해도
그 문제의 반은 해결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 찰스 캐더링

내내 같은 식으로 지껄인다면 아무리 많은 말을
늘어놓는다 해도 아무런 흥미를 주지 못한다. - 사무엘 존슨

집중력은 레이저광선 같아서 우리를 가로막는
그 어떤 것이라도 뚫고 나갈 수 있다. - 앤서니 라빈스

음악가들은 단 칠계음을 사용해 많은 작품을 작곡했으며,
시인들은 철자가 몇 개 되지 않는다고 실망하는 일이 없다. - 콜린 터너

반박할 여지가 있는 모든 것에 대해
논쟁하자면 끝이 없다. - 윌리엄 펜

북적대는 방에서 누군가와 이야기할 경우라도, 나는 그 방에 둘만 있는 것처럼 대한다.
다른 것은 모두 무시하고 그 사람만 쳐다본다. - 메리 케이 애시

미래의 지식사회는 일뿐 아니라 '흥미'의 차이가 결정적인 결과르 가져온다.
따라서 남다른 취미나 화젯거리를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 - 이데이 노부유키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에게 지시하거나 일감을 나눠주지 마라.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 - 생텍쥐페리

신뢰가 없는 우정은 있을 수 없고,
언행일치가 안 되는 신뢰란 있을 수 없다. - 새뮤얼 존슨

다른 사람을 칭찬하거나 위로하는 방식에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 - 데이비드 프리맨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5/09 17:44 2010/05/09 17:44

Posted by


Leave a comment

옥한흠 목사님의 신앙고백 찬송

'예수보다 더 좋은 것 없고 구원받은 것보다 더 기쁜것 없다'
이거 함부로 하는 말이 아니예요.
할 수 있는 사람만 하는 거예요.
가슴에서 이 말이 저절로 저절로 나온다면, 이 사람은 복음안에서 사는 사람이요. 이건 주님이 원하는 사람입니다.
성령께서 이시간 그들의 마음을 뜨겁게 하시고,
그들로 하여금 십자가 앞으로 인도하시고,
그들로 하여금 눈을 열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시고,
그들로 하여금 죄 용서 받은 하나님의 자녀된 기쁨이 터질 수 있도록 이시간 은혜주시기를 바랍니다.
성령께서 은혜주시기를 바랍니다.
그와 같은 감격만 있으면 그와 같은 감격만 지속될 수 있다면 이 기쁨 이 감격만 남아있을 수 있다면
세상 아무리 더럽고 숨막혀도 우리는 넉넉히 이기고 살 수가 있습니다.

-> 주의 피로 이룬 샘물(구 200장)

http://johnoak.sarang.org/sub03/sub01_2.asp

1991년 9월 8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3/24 22:06 2010/03/24 22:06

Posted by


Leave a comment

'글의 구조'를 기억하라 - 글쓰기 훈련소

POINT를 파악하라

실용적인 글은 아래의 다섯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Point - 포인트
Outline - 아웃라인
Information - 배경정보
News - 뉴스
Thoutht - 생각

쓸 글의 포인트를 잡고, 아웃랑니을 짠다, 이어 줄거리와 배경 정보, 포인트를 뒷바침할 뉴스를 넣고, 마지막으로 생각을 넣는다.


여기에 서두와 결말을 넣으면..
Intro - 서두
...
Ending - 결말

출처 : 글쓰기 훈련소 / 임정섭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1/13 13:00 2010/01/13 13:00

Posted by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oshow.com/rss/response/219

Leave a comment

똑같은 어미는 변화를 주라 - 글쓰기 훈련소

감상문을 쓰다 보면 느낌을 나타내는 동사가 자주 등장한다.
하지만 똑같은 어미를 두 번 이상 쓰는 것도 중복이다.
중복은 글을 지루하게 만든다. 센스있는 어미에 관한 팁!


인터뷰처럼 누군가 한 말을 옮길 때는 <~라고 말했다>라는 어미를 많이 쓰게 되는데, 두 번 이상 나오면 중복에 해당된다.
말문을 열었다. / 운을 뗏다. / 말했다. / 밝혔다. / 전했다. / 주장했다.
설명했다. / 부연했다. / 더했다. / 곁들였다. / 덧붙였다.


웃음에 대한 표현 역시 여러 가지 어미를 동원, 표현을 다양하게 함으로써 글을 맛깔스럽게 만들 수 있다.
웃음을 자아냈다.  / 울음보를 자극했다. / 배꼽을 잡게 했다. / 폭소를 이끌어냈다. / 박장대소했다. / 폭소탄을 터뜨렸다.


비판적인 글에선 다음과 같은 어미들을 활용할 수 있다.
꼬집었다. / 쓴소리를 던졌다. / 힐난했다. / 비판했다 / 비난했다. / 일갈했다. /
공경했다. / 맹공을 퍼부었다 / 집중 포화를 날렸다.


방송 리뷰를 할 겨우 곧잘 등장하는 단어는 다음과 같다.
취임새를 넣다. / 네스레를 떨었다. / 익살맞은 표정을 지었다 /
농담을 던졌다. / 말을 걸었다 / 약을 올렸다. / 시치미를 뚝 뗐다.


출처 : 글쓰기 훈련소 / 임정섭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1/13 12:49 2010/01/13 12:49

Posted by


Leave a comment

CJ GLS 온라인 택배예약에 대한 안내

http://www.cjgls.co.kr/

[일반예약(개인택배) 접속제한 안내]
택배신청 폭주로 인한 잡하지연 및 배송지연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인터넷으로 접속되는 일반예약(개인택배)에 한하여 일시 제한하오니,
고객님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1588-5353

?
회원로그인 후 택배예약을 하시면 1,000원 할인이 적용됩니다.
라고 했는데... 위와 같은 경우로 인해 전화예약한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9/11/23 10:34 2009/11/23 10:34

Posted by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oshow.com/rss/response/181

Leave a comment

네이버메일링 - [공지] 네이버 POP3/SMTP 정책 및 기능 변경 안내

2009년 11월 4일 POP3/SMTP에 보안이 강화되고, 새로운 설정이 추가됩니다.

안녕하세요. 네이버 메일서비스팀입니다.
2009년 11월 4일 네이버 메일 POP3/SMTP 정책이 변경되고 환경설정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어
POP3/SMTP를 사용하시는 고객님께 안내 메일을 드립니다.
※ POP3/SMTP를 계속 사용하기 원하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설정을 꼭 변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메일 POP3/SMTP에 보안이 강화되고 새로운 설정이 추가됩니다.
 

네이버 메일에서는 POP3/SMTP 사용 시, 고객님의 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POP3/SMTP 접속포트를 일반포트에서
보안포트로 변경하여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새롭게 제공되는 POP3/SMTP 설정 기능을 통해 고객님께서 사용 중이신
프로그램에서 네이버 메일을 보다 편리하게 가져와 사용하실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입니다.
(기존에 POP3/SMTP를 사용하지 않으셨던 고객님께서는 개선 작업 진행 중 일시적으로 신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변경 내용 변경 전 변경 후
POP3/SMTP 보안포트 적용 - POP3: 110 (일반포트)
- SMTP: 25 (일반포트)
- POP3: 995 (보안포트/ SSL)
- SMTP: 587 (보안포트/TLS, TLS 없는 경우 SSL)
SMTP 보내는 메일 주소 - 다른 메일 주소로 발송 가능 - 네이버 메일주소로만 발송 가능
POP/SMTP 환경설정 제공   - POP/SMTP 사용여부 설정 기능
- POP으로 읽어간 메일 읽음/읽지않음 설정 기능
- 네이버 메일에 원본 남기기 설정 기능
- 스팸메일함 메일 안받기 설정 기능
 
POP3/SMTP 사용을 위해서는 다음 설정을 꼭 변경해 주세요.

POP3/SMTP 정책이 변경됨에 따라, 네이버 메일에서 계속 POP3/SMTP 사용을 원하는 고객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2가지 설정을 변경하셔야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1. POP3/SMTP의 서버 포트 번호를 일반포트에서 보안포트 번호로 변경해 주세요.

네이버 메일에서는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POP3/SMTP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POP3/SMTP 보안포트를 적용하였습니다.
11월 4일부터 보안포트가 적용됨에 따라, 해당 날짜 이후 POP3/SMTP를 계속 사용하기 원하는 고객님께서는
받는메일 서버(POP3)와 보내는 메일 서버(SMTP)의 서버 포트 번호를 기존 일반포트에서 아래의 보안포트로 꼭 변경해 주세요.

 

POP3 : 995 (보안연결 체크/ SSL)
SMTP : 587 (보안연결 체크/ TLS, TLS 없는 경우 SSL로 연결)

 
※ 11월 4일 이후 보안포트로 변경하지 않으면 POP3/SMTP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2. 환경설정에서 'POP/SMTP 사용하기'로 설정해 주세요.

(1) POP/SMTP 사용하기 : POP/SMTP 사용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POP3/SMTP 사용을 원하는 고객님께서는 POP/SMTP 사용하기에 반드시 체크해 주세요.
(2) 읽음 표시하기 : POP으로 읽어간 메일의 읽음/읽지않음 상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네이버 메일에 원본 남기기 : 웹에 메일 원본 남기기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4) 스팸 필터링 적용하기 : 스팸메일함 포함하여 받기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설정 경로: 환경설정 > 외부메일설정 > POP/SMTP설정 > POP/SMTP 사용설정
 
※ POP3/SMTP 설정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예시는 관련 공지사항을 참고해 주세요.
 
SMTP 보내는 메일 주소는 로그인 한 네이버 ID로 입력해 주세요.

11월 4일부터는 SMTP를 통해 메일을 보낼 때, SMTP에 로그인 한 네이버 ID(ID@naver.com)를 통해서만
메일 발송이 가능하며, 다른 ID를 통한 메일발송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또한, SMTP를 통해 비정상적인 패턴으로 대량메일 발송 시 메일 발송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메일을 외부메일로 가져오기 설정 시, 연결 포트를 995포트로 변경해 주세요.

기존 연결포트 : 110 → 변경된 연결포트 : 995

 
 

변경되는 정책과 신규 설정 기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POP3/SMTP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안내사항 외에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내용은 네이버 메일 도움말 을 통해 확인하시거나,
네이버 고객센터를 통해 알려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네이버 메일은 고객 여러분께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 메일서비스팀 드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1/08 21:39 2009/11/08 21:39

Posted by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oshow.com/rss/response/171

Leave a comment

인터파크 개인정보 3자 제공 안내

(주)인터파크 INT의 (주)인터파크 투어 합병에 따른
제3자 마케팅 활용동의 안내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인터파크INT입니다.
2009년 9월 1일 (주)인터파크 INT의 (주)인터파크 투어 흡수 합변에 따라 제 3자 마케팅 활용동의 내용을 안내해드립니다.
인터파크는 고객님들께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비지니스 파트너와 제휴하고 있으며, 당사 비지니스 파트너들은 본 활용동의서에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은 개인정보보호와 관련한 법령 또는 지침의 변경이 있는 경우 갱신되고, 회사 정책의 변화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으니 회원님께서는 당사 사이트를 방문하시어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터파크는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본 동의찬은 마케팅활용 여부에 동의하신 회원님께 선별적으로 혜택을 드리는 "쇼핑스폰서"서비스에 의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쇼핑스폰서"는 인터파크의 든든한 쇼핑파트너인 제휴사들이 후원하여 쇼핑할인쿠폰, I-포인트, 영화예매권 등을 제공해 드리는 인터파크만의 특별한 서비스입니다!

---------------------------------------------------------------------------------------
제3자 마케팅 활용동의서

  • 1. 목 적
      인터파크INT는 고객님들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당사의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본 활용동의서에 동의한 회원의 개인정보를 제공합니다.
  • 2. 수집 및 활용 관련 정보
      개인정보가 제공되는 비즈니스 파트너 사와 제공 정보, 제공된 정보의 이용목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회원님들 중 이 개인정보의 제3자 마케팅 활용동의서에 동의하신 회원님들의 정보만이 제공되며, 제공된 정보는 명시된 이용목적을 벗어나 이용되지 않고, 개인정보의 유출 등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철저한 보안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제공대상자 제공정보 이용목적 이용기간
      보험사 ㈜동양생명보험,
      미래에셋생명보험㈜,
      신한생명,
      흥국쌍용화재보험,
      롯데손해보험,
      동부화재,
      메리츠화재,
      라이나생명
      성명, 주소, 전화번호,
      주민번호 , e-메일, 회원번호
      보험개발원 보험정보망을 통해 자동차
      보험계약 및 사고관련 정보의 조회, 보험 상품
      등의 안내를 위한 이메일,전화 및 단문전송
      서비스 제공 등 마케팅자료로 활용
      제공일로부터 1년
      위탁대행사 ㈜멤플러스
      ㈜타이온컴
      성명, 주소, 전화번호,
      e-메일, 주민번호, 회원번호
      ㈜동양생명보험, 미래에셋생명보험, 신한생명보험, 메리츠화재 마케팅프로모션 대행사
      카드사 현대카드
      롯데카드
      삼성카드
      성명, 주소, 전화번호,
      주민번호, 회원번호
      제휴카드 TM
  • 3. 제3자 정보제공의 동의 철회
    • - 2008년 6월 1일 이전 가입 회원 또는 본 동의서에 동의하고 가입하신 신규회원 중 제3자 정보제공을 철회하고 싶은 회원은 이미 제3자에게 제공된 개인정보라 하더라도, 언제든지 열람, 정정, 삭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열람, 정정, 삭제 및 정보제공 동의 철회는 전화와 팩스등을 통하여 본인 확인 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의 정보제공을 원치 않거나, 새롭게 동의를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회원정보>>회원정보조회/수정>>기본정보에서 마케팅 동의 여부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이미 제공된 회원정보를 철회하는 데는 일정 시간이 소요됩니다. 활용동의 철회를 요청하시더라도 위와 같은 이유로 마케팅에 활용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터파크INT는 회원님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1/02 21:35 2009/11/02 21:35

Posted by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oshow.com/rss/response/166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