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make
웹서비스가 더욱 Open 되고 있다.
SNS서비스의 대표인 페이스북의 경우 페이스북 만큼 유명한 팜빌, 위룰 등의 게임이 있다.
위 서비스는 자신만의 공간에 부가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것으로
팜빌, 위룰은 페이스북이 만든 어플이 아니라 징가라는 회사에서 만든
부가 어플리케이션입니다.(2009년
2억달러 매출 기록, 하루 8,000만명, 월 2억 3천만명 이용)
물론 애플 어플로도 접속할 수 있고, 친구들과도 함께 내가 진행중인
게임을 할 수 있다.
이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보이는 네이버 앱팩토리가 지난 8월 3일에 열렸다.
네이버의 블로그, 카페, 미투데이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개발자 지원을 통해 직접 게임을 등록할 수 있고 수익구조를 만들수도 있게 열어둔다고 하니..
폐쇄적이기만 하던 네이버가 또 하나의 문을 연 것으로 보인다.
과연~ 네이버가 SNS시대의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기대된다.
"Media / planning" 분류의 다른 글
| 소비자고발센터 | 2012/05/17 |
| 모바일 웹 사용성 증가 | 2012/05/11 |
| 2011년 SW기술자 노임단가 | 2012/05/07 |
Posted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