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표선수들은 모두들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우린 알고 있다.
again 2002를 함께 외치고 대~한민국을 노래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비록 SBS인터뷰 기자와 샤우팅코리아를 외치는 현대자동차를 보면 짜증나지만..
센스있는 포털들 보며 다시 한번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함께 응원한 포털과 국민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Media / planning" 분류의 다른 글
| 소비자고발센터 | 2012/05/17 |
| 모바일 웹 사용성 증가 | 2012/05/11 |
| 2011년 SW기술자 노임단가 | 2012/05/07 |
Posted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