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한 현충일
2010년 현충일이 빨간색이라 아쉬워만했지.. 선열과 장병들의 맘은 돌아보지 못 하는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은.. 현충일을 어떻게 기억할까?
나라를 얼마나 사랑하고 그 사랑을 나타낼 수 있을까?
어쩌면 '포털의 얼굴'을 이러한 일에 사명을 가지고 임해야할 것이다.
이것은 의무이자 사명이다.
차~~ㅁ 보기 좋은 그림이다.
당신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맘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이번 선거에 당선된 이들을 통해 이 나라가 아름답게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크~~~ 비석옆에 꽂힌 국화와 태극기 좋아~~~ 이왕이면 더 크게 하지 그랬니~~



야후야.. 정신 차려라.
오늘은 생각없는 구글도 현충일임을 소심한 국화로 나타내는데..
넌 뭐니~ 이럴 땐 잠깐 축구공 내려놔도 된다.
축구 선수도 애국가 울릴 때 가슴에 손대고 나라사랑을 다짐한단다.
부끄러운줄 알아라~ 야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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