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의 양싱이다.
온누리교회 목회 비전은 심플하다.
1. 모델은 예수님이다.
제도, 방법, 전통을 따라가기 쉽다.
교파, 교단, 정관, 방법을 만들어서 인위적으로 사람을 하나로 만들려고 하다가 껍데기(율법)만 들고 있게된다.
성령으로 시작해서 육체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교회를 가면 예수님 생각나야한다.
그 것이 목회다.
자동차는 엔진사이즈가 있다.
앞으로 한국의 성장동력이 뭐냐를 고민한다.
2. 교회의 엔진은 성령이다.
이리의 골은?
3. 하나님의 영광이다.
목회의 텍스트가 뭐냐?
4. 사도행전이다.
Acts29란 우산 아래 모인 것은
사도행전적 이름으로 모인것이다.
사도행전적 리더십, 조직, 행정, 선교
이것이 온누리교회이 DNA다.
두란노, CGNTV는 파라처치의 개념이다.
<사도행전적 DNA 10가지>
1) 교회란 무엇인가? 성령공동체다!
모든 사람이 성령 기름 부음받은 사람이다.
40일 새벽기도에 처음있는 일이 일어났다.
조용기목사님께서 이 얘기를 듣고
60년전 서대문교회의 일이 지금 온누리교회에 있다고 하셨다.
우린 참여하는 것이다. 줄 잘서고 바람 잘타야합니다.
성령을 타야한다.
오순절 120명이 모두 준비된 사람일까?
아마 날나리도 있었을 것이다.
40일 새벽기도가 1만명 정도 하더라.
CGNTV까지 포함하면 2만명이다.
이는 하나님이 하는 것이다.
이것을 파도, 바람이라고 한다.
아무때나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때가 있다.
부흥의 역사를 보면
부흥회가 있었다.
성령이 임해서 못 끝내는 것이다.
핵심가치는 성령이다.
그 목사님이 성령님을 말하고 있다를 봐야한다.
새벽기도의 몇 가지 공통된 특징
은사! 성령의 은사 체험해라!
결국은 다른 것이 필요 없고 은사 받으면 된다!
비염, 담, 목이 낳고 등
은사 체험하면 성격 변합니다.
목사님, 교인 모두 은사를 체험해야한다.
말씀의 지혜던 뭐든 우리는 은사를
은사 받으면 비전을 찾게된다.
가짜는 진짜가 와야 알 수 있다.
인격이 변해야 비전이 보인다!
비전이 보여야 헌신하게 된다!
2) 예수 공동체가 생긴다.
행 24:27) 떡을 때며 기도하며~
장로님은 모두 안수능력있어야한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장로님이 별로 없다.
그래서 교회가 시끄럽다.
3) 기적공동체
행 3장)
새벽기도를 통한 간증을 구글로 받았더니 50~80건의 간증이 접수된다.
이걸 죽을 때까지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이면 설교 때문이 아니라 서로를 보고 은혜받게된다.
4) 고난, 순교
그럼에도 계속해서 복음은 확장되어져서 나가는 것
고난이 없다면 가짜일 수 있다.
크리스천의 삶은 굉장히 불편한 것이다.
고난속에서 성장한다.
5) 정직과 순결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성장보다 저 중요한 것은 정직, 순결이다.
성장을 위해 정직과 순결을 등한시 한다.
6) 리더십공동체
6장)
나눠주는 리더십
동력, 바울, 협력 리더십
목사와 장로의 파트너십, 드림팀!
평신도와 목회자와의 파트너십
교인들의 관심은...
목사와 장로, 목사와 부목사
인격적인 관계냐? 상하명령적인 관계냐?
10장) 고넬료
우리는 본능적으로 같은 것을 찾아서 모이려고 한다.
죄인의 모습이다.
13장) 안디옥
13~28장) 선교 얘기다.
교회는 예산, 행정, 인력.. 모든 것의 반 이상은 선교다.
... 생략 ...
1. 말씀의 영성 - 오늘손
2. 성령의 영성 - 오늘발
3. 참여의 영성 - 왼손
4. 선교의 영성 - 왼발
5. 공동체의 영성 - 가슴
두 다리와 두 발이 가슴에 묶여 있다.
사도행전의 리더십 원리는 서로가 접속하는 것이다.
디지털코드와 비슷한 것이다.
네트워킹
매트릭스
동서를 잇다.
두란노 27년 만에 선교사가 낳다.
이영훈 본부장이 남미로 간다.
10년 이상 근속하니 선교의 맘이 생긴 것이다.
진짜 두란노가 되어져가는 것이다. 놀라온 일이다.
다양한 리더십이 매트릭스되어 있다.
중앙아시아를 지나 유럽으로 가는 것이다.
온누리에 있는 목회자는 모두 선교사로 가는 것이다.
부흥의 원리를 배워라!
2. 성령의 영성 - 오늘발
3. 참여의 영성 - 왼손
4. 선교의 영성 - 왼발
5. 공동체의 영성 - 가슴
두 다리와 두 발이 가슴에 묶여 있다.
사도행전의 리더십 원리는 서로가 접속하는 것이다.
디지털코드와 비슷한 것이다.
네트워킹
매트릭스
동서를 잇다.
두란노 27년 만에 선교사가 낳다.
이영훈 본부장이 남미로 간다.
10년 이상 근속하니 선교의 맘이 생긴 것이다.
진짜 두란노가 되어져가는 것이다. 놀라온 일이다.
다양한 리더십이 매트릭스되어 있다.
중앙아시아를 지나 유럽으로 가는 것이다.
온누리에 있는 목회자는 모두 선교사로 가는 것이다.
부흥의 원리를 배워라!
주차단속 딱지 때고 와서 지하예배실에서 영상으로 보기 위해 온다.
신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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