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죽자 털색이 변한 개(소니아) - 일본

가까운 일본에서 일어는 기적과 같은 일이다.

개의 이름은 소니아
원래 검정색 라브라도 래트리버였는데..
주인 아저시가 병으로 죽자 흰색털이 자라 났고
애니멀커뮤니케이터의 도움으로 한을 풀자
다시 검색색 털이 자라났다고 한다.

믿을 수 없는 신기한 일이다.

개에게도 인간과 같은 뭔가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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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bladyyy/14008982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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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2 13:34 2009/09/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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