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이름은 소니아
원래 검정색 라브라도 래트리버였는데..
주인 아저시가 병으로 죽자 흰색털이 자라 났고
애니멀커뮤니케이터의 도움으로 한을 풀자
다시 검색색 털이 자라났다고 한다.
믿을 수 없는 신기한 일이다.
개에게도 인간과 같은 뭔가가 있을까?
자세히보기 -> http://blog.naver.com/bladyyy/14008982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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